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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의 차기작은 "내 친구 꼬마 거인"이 될거라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지금 스필버그의 차기작 이야기는 점점 산으로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아직도 나오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고, 온갖 영화가 나왔다 들어갔다 하는 상황에서 차기작으로 이야기가 되었다가 다시 빠져나오고 하는 상화잉 계속 반복이 되엇 말입니다. 아무래도 영화 자체가 문제가 좀 있는 부분들도 있어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작품 역시 일단 차기작 명단에 올라온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나오리라고 말 하기는 좀 어렵네요. 아무튼간에, 물망에 오른 것은 결국 "Big Friendly Giant" 이라는 작품입니다. 고아소녀와 아웃사이더 거인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과연 이게 끝까지 나올지는 잘;;;

가제 "본드 24"편의 배우들 이야기가 오가는군요.
새로운 본드 시리즈가 나올 때가 되었는데, 별로 이야기가 없어서 좀 아쉽기는 하더군요. 하지만, 결국 새로운 이야기가 나왔습니댜. 악역과 본드걸 이야기죠. 악역으로는 현재 치워텔 에지오포의 이름이 오가고 있습니다. 본드걸은 Disa Östrand(위)와 Ida Engvoll(아래)가 오디션을 각각 봤다고 합니다. 영국인과 스칸디나비아인일라고 하더군요. 샘 맨데스가 이번에는 또 무엇을 끌고 나올지 기대가 되는 가운데, 과연 이번에는 고전 본드와 현대 본드 어디가의 차이를 가져갈지 좀 궁금해진 하네요.

리처드 링클레이터 감독의 신작은 "Boyhood"이라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리처드 링클레이터는 최근에 좋아하게 되어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비포 시리즈를 보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부분도 있는 데다가, 아무래도 그 외에 제가 정말 제대로 보게 된 작품이 버니라는 작품이라는 것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 외의 영화들을 잘 모르는 것들도 있기는 하죠. 이 영화에서 보여주고 있는 몇가지 것들은 코미디이면서도 전혀 코미디 답지 않은 면 역시 굉장히 잘 이용하고 있는 상황이었죠. 어쨌거나, 이 감독의 새 영화가 개봉을 확정지었습니다. 제목이 "Boyhood"인데, 대략 번역하면 소년시절이라는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상당히 독특한 영화인데, 일종의 성장 영화입니다. 12년동안 만들었다고 하더군요.

"새" 리메이크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더군요.
솔직히 왜 알프레드 히치콕의 엄청난 걸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새"를 굳이 리메이크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것도 마이클 베이가 해야 하는 이유가 가장 궁금한 것이죠. 솔직히 이 작품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정말 신기하면서도 거부감 든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튼 나온다고 하니 기다리고 있기는 한데, 흔히 말 하는 정말 공포스러운 이야기를 굳이 다시 만들어서 엉망으로 만들ㅓ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번 주인공은 나오미 왓츠가 될 거라고 하더군요. 마이클 베이가 직접 하는건 아니고 다른 연출가에게 맡길 예정이라고 하는데, 솔직이 좀 애매하달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