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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케이지가 "Army of One" 라는 영화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니콜라스 케이지의 경우에는 어디에 출연한다고 말 하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그 다양한 영화들이 정말 다양한 평가를 받고 있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정말 별로라는 이야기도 상당히 자주 듣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런 문제가 워낙에 게속되다 보니 아무래도 작품을 바라볼 때마다 영화 자체가 기묘하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이번에 나오는 영화는 "Army of One"라는 제목으로 래리 찰스가 감독이라고 합니다. 레리 찰스는 과거에 "보랏", "브루노"의 감독이었죠. 다만 보랏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라서 말이죠;;; 이번에도 비슷한 코미디라고 합니다.

"The Blob"라는 영화가 리메이크 된다고 하네요.
솔직히 전 이 영화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국내에서는 "우주 생명체 블롭"이라는 제목으로 영화가 나왔다고 하고, 88년작 리메이크와 58년 오리지널 작품이 이미 있다고 하더군요. 아무래도 못 본 관계로 이 영화가 어떤 공포를 지향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보신 분들에 의하면 상당히 무서운 물건이라고 하더군요. 잘 만들었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결국에 소재가 고갈된 헐리우드에 다시 돌아오는 듯 합니다. 이번 리메이크의 감독은 사이먼 웨스트라고 합니다. 익스펜더블 2의 감독이기도 했죠. 일단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는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디즈니의 "미녀와 야수"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최근 디즈니의 행보는 정말 해괴합니다. 마블을 사들인 이후 마블의 슈퍼히어로 영화들은 매우 잘 재단되기는 했지만 감독을 과하게 통제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고, 자사에서 본격적으로 만들어내는 영화들은 작품성에 심각한 문제가 있거나 흥행이 안 된다거나 하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자사에서 만들었던 과거 애니메이션들을 토대로 실사 영화를 뽑아내는 기이한 일도 벌이고 있죠. 올해도 이미 신데렐라가 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데 미녀와 야수도 그 대열에 합류 하더군요. 이번에 엠마 왓슨이 캐스팅 된 배역은 아무래도 벨 인듯 합니다. 일단 무슨 역일지는 확답 하긴 어렵지만 본인 페이스북에서 밝혔죠. 약간 재미있는게 기예르모 델 토로 역시 미녀와 야수를 준비중이고, 거

줄리아 로버츠가 "Batkid Begins"를 베이스로 하는 작품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Batkid Begins"라는 작품이 이미 있는 상황입니다. 이 작품의 특징이라면 백혈병에 걸린 5세 소년이 슈퍼 히어로가 되는 것이 꿈이고, 이를 이뤄주기 위해서 샌프란시스코의 지원자 수천명과 오바마 대통령의 도움이 있었다고 하는 내용의 영화입니다. 아무래도 너무 어린 친구가 인생이 제대로 시작해 보기도 전에 너무 어려운 일을 당했기 때문에 그의 꿈을 이뤄주는 이야기라고 할 수 있죠. 이를 다시 극영화로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에 출연하는 사람은 줄리아 로버츠 입니다. 참고로 이 영화에는 줄리아 로버츠가 출연만이 아니라 연출도 직접 할 거라고 하네요. 작품이 매력이 있을 것인가는 일단 둘째 치고, 줄리아 로버츠도 슬슬 연출에 관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