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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그린 랜턴 역할은 크리스 파인?
이런 이야기는 좀 그렇지만,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선택에 관해서 고민을 많이 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보다도 워낙에 다양한 영화에서 이런 저런 역으로 다양하게 나왔지만, 이상하게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입니다. (그나마 세이프 하우스는 워낙에 강도가 센 액션으로 괜찮았습니다만, 그린 랜턴이나 울버린은 정말;;;) 아무튼간에, 이 라이언 레이놀즈는 결국 그린 랜턴을 떠나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리부트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죠. 이번에 물망에 오른 배우는 바로 크리스 파인입니다. 일단 이번에도 할 조던을 기본으로 이야기를 진행 할 거라고 하더군요. 리부트이기 때문에 뭐 그렇게 놀랍게 진행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이 리메이크 되는군요.
얼마 전에서야 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시드리 루멧이 감독을 맡은 버젼 말이죠. (물론 이전에 해당 작품을 영상화한 작품을 몇가지 본 바 있습니다.) 정말 대단하더군요. 초호화 캐스팅으로 유명했던 작품이기도 합니다. 알버트 피니가 포아로로 나왔었고, 로렌 바콜, 잉그리드 버그만, 숀 코너리, 바네사 레드그레이브 같은 최고의 유명 배우들이 한 영화에 모인 바 있죠. 이 영화를 기본으로 해서 리메이크가 될 거라고 합니다. 물론 원작을 거의 그대로 따라간 영화이기 때문에 원작을 가지고 영화를 다시 만든다고 하는 말이 더 맞겠죠. 문제는 각본가인데, 마이클 그린이라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이 누구인고 하면......그린 랜턴의 각본가죠;;; 참고로 아직 감독은 결정되지

브라이언 싱어의 차기작은 SF물이군요.
브라이언 싱어는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최근에 계속해서 평가가 좋지 않다가도 엑스맨 시리즈로 돌아오자 정말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슈퍼맨 리턴즈와 작전명 발키리는 저는 좋아했지만 평가는 그냥 그랬고, 이후에 나온 잭 더 자이언트 킬러는 제가 본중에 가장 재미없는 작품이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나온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는 의외로 상당히 즐겁게 볼만한 작품이었습니다. 그런 그가 이번에는 SF 작품을 연출합니다. 이번에 영화화 되는 작품은 바로 로버트 A. 하이라인의 "The Moon is a Harsh Mistress"를 베이스로 하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지구의 통치를 반대하는 달 식민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참고로 지금 현재 영

"토이스토리 4"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토이스토리 시리즈에 관해서는 그다지 나쁜 말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2편은 제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은 이야기였고, 3편의 경우에는 2편보다는 덜하지만 그래도 상당히 즐겁게 봤으니 말입니다. 다만 1편의 경우에는 지금도 사실 손이 잘 안 가는 작품이기는 합니다. (약간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3편으로 매우 완벽한 마무리를 보여줬고, 픽사가 과연 앞으로 어떤 다른 이야기를 보여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오히려 토이스토리 4편이 나온다고 하는군요. 다만 현재 이야기 만드는 쪽에서도 3편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는 아닐 거라고 못을 박기는 했습니다. 3부까지 일단 이야기가 모두 마무리가 되었고, 매우 좋은 완결을 가져갔기 때문이죠. 기본이 되는 아이디어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