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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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The Pooh"의 실사 영화 감독이 결정 된 듯 합니다.
현재 디즈니는 자사의 여러 작품들에 관해서 영화화를 진행중에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위니 더 푸의 경우에는 언젠가 한 번은 작엄이 될 거라는 영화중 한 편이기도 했죠. 이미 제작된다는 이야기가 있었기 때문에 크게 놀라운 일은 아니기는 합니다. 게다가 자사의 영화 제작 이야기를 영화화 한 이력도 이미 있기 때문에 더더욱 놀랄 일은 없는 상황이죠. 다만, 뭔가 좀 바뀌었는지 푸가 직접적으로 등장하는 판타지 영화라고 합니다. 현재 감독으로 낙점된 사람은 마크 포스터 입니다. 월드 워 Z를 만든 사람이죠. 영화의 줄거리가 좀 재미있는데, 어렸을 적 즐거운 상장을 가졌던 크리스토퍼 로빈이 성장해서 어른이 된 다음, 푸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서 친구들을 찾기 위해 벌이는 이

"스타게이트" 리메이크 파토!
스타게이트는 정말 장구한 시리즈로 기억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드라마의 첫 에피소드가 비디오로 나온 것을 처음 봤고, 이후에 영화판을 접한 케이스 입니다. 솔직히 영화판의 오프닝은 좋아하는데, 후반부가 지루해서 아쉬워 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이후에 정말 많은 드라마를 만들어냈고, 이로 인해서 정말 엄청나게 많은 설정들이 붙었습니다. 심지어는 드라마의 스핀오프도 나온 적이 있을 정도죠. 최근에는 리메이크 이야기도 나왔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망한 듯 합니다. 제작자인 딘 데블린에 의하면 프로젝트가 완전히 넘어진 상태이며, 사유는 인디펜던스데이 : 리써전스의 흥행 실패로 인한 것이라고 합니다. 약간 아쉽기는 하지만, 헐리우드가 너무 옛날만

"밀레니엄" 시리즈의 속편 감독이 확정 되었습니다.
밀레니엄 시리즈는 현재 이래저래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소설쪽은 4부가 나오기는 했는데, 다른 작가를 고용해서 만든 작품이다 보니 현재 죽어버린 작가의 '사실상 부인'이 가지고 있는 원고와는 별반 관계 없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방향도 많이 다르다는 이야기도 좀 있고 말입니다. 영화판으로 넘어오자면, 일단 데이빗 핀처가 영화를 만들기는 했는데, 평가는 그럭저럭이고 흥행도 그럭저럭으로 마무리 되어 아무래도 이야기가 좀 있는 편입니다. 아무튼간에, 속편이 드디어 나옵니다. 감독은 "맨 인 더 다크"를 만들었던 페데 알바레즈라고 하더군요. 다만 좀 묘한게, 기반이 되는 작품이 기존 시리즈가 아닌 "The Girl in the Spider’s Web"가 될

"할리 퀸" 스핀오프와 "범블비" 스핀오프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위에 설명한 두 캐릭터의 공통점이라고 한다면, 그래도 어느 정도 인지도는 얻은 캐릭터이기는 한데, 이미 나온 영화 평가가 너무 좋지 않다는 정도 입니다. 범블비의 경우에는 그래도 좀 덜하기는 한데, 할리 퀸의 경우에는 캐릭터 인지도는 하늘을 뚫다 시피 하면서도 영화는 정말 완전히 망해버린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흥행은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두 영화 모두 각본가가 정해졌습니다. 재미있게도 두 영화 모두 한 각본가로 정해졌는데, 크리스티나 허드슨이라는 사람이라고 하더군요. 그나저나, 할리 퀸 솔로 영화 제목이 "Birds of Prey"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 제목은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배트맨 패밀리의 여성팀의 이름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