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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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는 용감했다"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장유정 감독의 신작 이야기 입니다. 2년 전부터 이야기는 있어 왔는데, 결국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이하늬. 조우진, 이동휘, 마동석이 이 영화에 캐스팅 되었다고 하더군요.

제임스 프랭코가 "에일리언 : 커버넌트"에 출연한다고 합니다.
현재 에일리언 커버넌트는 열심히 촬영중입니다. 이미 촬영장 사진도 꽤 올라온 상황이고, 여러가지 세트 피스 사진들도 올라온 상황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배우들의 인터뷰도 게속해서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나름대로 기대를 할만한 면이 있는 영화라고 말 할 수 있죠. 다만 이번에 에일리언이라는 이름을 달고 나온 만큼, 아무래도 전작인 프로메테우스와는 약간 다른 느낌이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제임스 프랭코가 나온다고 합니다. 다만 출연 분량이 10분 정도 될 거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본 레거시" 속편 계획이 없다?
현재 본 시리즈는 아주 확실하게 살아나온 것은 아닙니다만, 그래도 속편의 가능성이 확실하게 열린 상황이기는 합니다. 감독도 일단 전작의 감독이 어느 정도 살려 놓은 상황이고, 배우도 돌아온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스핀오프로 기획된 본 레거시의 경우에는 상황이 좀 다르기는 합니다. 일단 어느 정도 가능성은 열어둔 상황이기는 합니다만, 정작 그 속편에 관해서는 아무 이야기도 오가고 있지 않은 상황이죠. 본 시리즈의 제작자인 프랭크 마셜은 현재 기획중인 내역이 전혀 없으며, 앞으로도 기획되지 않을 것 같으나, 가능성정도는 열려 있다 라고 말 했다고 하더군요. 다만, 아직까지 모든 것이 불확실한 단계이다 보니 차후 어떻게 바뀔지는 좀 지켜봐야겠죠.

"Mortal Engines"이 영화화 되는군요.
개인적으로 모털 엔진 시리즈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시리즈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소설이 그닥 재미있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영화화 판권 이야기가 돌아서 읽기는 읽었는데, 그 뒤에 솔직히 별로 손이 가지 않는 작품이다 보니 읽지 않고 그대로 두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만큼 아무래도 미묘하게 받아들이고 있는 시리즈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시리즈가 결국 영화화 수순을 밟게 되었습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제작자로 피터 잭슨과 프랜 월쉬가 참여한다고 합니다. 다만 감독으로는 직접적으로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하더군요. 배경이 좀 묘한 책인데, 도시들이 세상을 돌아다니며 얼마 남지 않은 자원을 채굴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자원 때문에 싸움이 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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