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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이"마약왕" 이라는 영화에 출연 한다는 이야기가 있네요.
이병헌은 무서운 배우이기는 합니다. 연기력 면에서는 확실히 인정을 안 할래야 한 할 수 없는 면을 보여주면서, 동시에 굉장히 여러 배역들을 소화 하는 데에 좋은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망해가는 영화에서도 본인은 그렇게 심하게 망하지 않는 신기를 보여주기도 했었죠. 다만 이래저래 잡음이 좀 있는 면이 있다 보니 그 지점에서는 걱정이 되는 면이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마약왕" 이라는 화끈한 제목을 가진 영화에 나온다고 합니다. 현재 시나리오 집필중이고, 확정은 아니라고 합니다만, 이병헌도 이 영화에 욕심을 내고 있다고 합니다. 감독은 내부자들을 만들었던 우민호 감독이라고 하네요. 일제 강점기 당시 마약을 팔아 독립금에 자금을 대던 사람들 이야기

"고질라 2" 각본가가 결정 되었네요.
고질라 2는 현재 어떤 면에서는 레전더리에서 상당히 신경 쓰고 있는 작품입니다. 아무래도 앞으로 개봉할 콩 : 스컬 아일랜드와 엮어서 괴물 관련 영화들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계획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죠. 상당히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만큼, 아무래도 각자의 작품에 관해서 신경 쓰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프로젝트가 이래저래 촬영에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 각본가도 이번에 결정 되었습니다. 이번 영화의 각본은 두 사람입니다. 마이클 도허티와 잭 쉴드 라는 사람이죠. 참고로 마이클 도허티는 슈퍼맨 리턴즈, 엑스맨 2, 엑스맨 아포칼립스 라는 작품의 각본가로 참여했었고, 잭 쉴드는 크람푸스라는 작품에 참여한 적이 있다고 하네요.

"고질라 2" 촬영은 중국이 될 거라고 합니다.
고질라 미국판은 상당히 묘한 물건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좋게 봤는데, 그래도 영화가 너무 재는 측면이 있었죠. 아무래도 이 문제로 인해서 평가가 갈리는 경향이 매우 심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그래도 보는 데에 나쁜 작품은 아니기는 했습니다. 해당 특성으로 인해서 개인적으로 꽤 좋아하는 영화중 하나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의 속편이 나온다는 이야기가 그래서 반가웠던 면이 있기도 하고 말이죠. 이 작품을 중국 스튜디오에서 촬영 할 거라고 합니다. 완다 그룹에서 만든 칭다오 오리엔탈 무비 메트로폴리스에서 촬영할 예정이고, 사유는 제작비 환급이라고 합니다. 거의 40%까지 가능 할거라고 하더군요. 사실 그럴만도 한게, 레전더리를 완다 그룹에서 인수했죠

"조선 명탐정 3"가 나오나 봅니다.
조선 명탐정 1편은 블루레이를 구매하게 될 정도로 상다잏 재미있게 본 작품이었습니다. 김명민이라는 배우가 무게 잡는 연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가벼운 영화도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상황이니 말이죠. 덕분헤 흥핻도 꽤 된 편이고 말입니다. 속편의 경우에는 신나고 흥행도 잘 된 편이기는 한데, 솔직히 약간 떨어지는 느낌은 있더군요. 아무튼간에, 그래도 어느 정도는 유지할만한 시리즈라는 생각이 들기는 했습니다. 일단 이번에는 김탁환의 소설로 돌아가, 방각본 살인사건을 기반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프렌차이즈 영화가 밀고가기는 쉽지 않은데, 이 영화는 그게 가능한 케이스중 하나라서 그쪽으로도 약간 기대가 되기는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