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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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렉 4"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이미 "쿠엔틴 타란티노가 감독으로 확정된거 아님?" 이라는 질문을 던지실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현재 쿠엔틴 타란티노는 스타트렉을 준비중입니다. 하지만 그 프로젝트와 별개로 또 다른 시간대로 진행되는 스타트렉이 나오는데 이 작품이 바로 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타임라인이 투트랙으로 간다고 하는데, 이게 과연 우주의 분리인지, 아니면 아예 다른 시리즈의 극장 리메이크가 될 지는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감독을 맡는 사람은 "S.J. Clarkson" 이라고 합니다.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버지로 등장하는 작품이라고 하니, 이쪽이 최근 극장판 스토리 라인을 직접적으로 따라가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클로버필드 2"가 나옵니다.
생각 해보면 클로버필드는 이미 같은 제목으로 해서 프리퀄이 나온 바 있습니다. 1편은 사실 마케팅의 승리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한 평범한 괴수영화이기는 했습니다만, 재미가 없는건 아니었습니다. 클로버필드 10번지는 평행세계를 그리는 본격 스릴러였고, 클로버필드 패러독스는 본격 프리퀄이지만 정작 작품 상태가 별로였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드디어 본격 속편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일단 제목은 클로버필드 2로 해놨더군요. 팬 메이드 포스터가 주로 에펠탑을 부러트리던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이재용 감독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네요.
오늘은 약간 다른 이야기로 시작하겠습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이재용을 검색 하면서 아무래도 다른 사람이 계속 나왔기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풍파를 겪은 뒤로 굳이 제 블로그에서는 해당 계통의 이야기를 하지 않는 편이기는 하지만, 이런 경우는 좀 아쉽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이재용 감독의 전작들을 보고 있노라면, 솔직히 저의 취향과는 거리가 정말 먼 상황이기는 합니다. 그만큼 걱정 되는 면도 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온 이야기는 "빅픽쳐"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더글러스 케네디 원작으로, 이미 프랑스에서 영화화 된 바 있습니다. 일단 이미 배우까지 이야기가 오갔다고는 하는데, 배우 이야기는 모르겠네요. 아무튼간에, 이야기가 이야기인 만큼 그래도 잘

하정우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하정우는 천만 배우가 되었습니다. 신과 함께 라는 어딘가 미묘한 영화를 통해서 말입니다. 분명히 미묘한 영화인건 맞는데, 동시에 한국에서 먹힐 만한 영화라는 생각도 들긴 했습니다. 그만큼 저는 신과 함께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기도 하죠. 솔직히 그렇기에 다음 속편 이야기가 아주 즐겁게 다가오는 상황은 아니기도 합니다. 두 편을 다 찍어 놓고 단 한 편 만으로 이익을 싹 다 거둬간 판이라 제가 굳이 다음 편을 안 봐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의 제목은 "백두산"으로, 백두산이 분화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재난영화라는 이야기죠. 감독은 이해준과 김병서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