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포스트: 1447
Tags

Posts

1447 posts
스필버그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스필버그의 새 영화 이야기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4일

개인적으로 레디 플레이어 원은 정망 올해의 영화로 꼽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정도로 좋아하죠. 다만 이번 작품은 그쪽 보다는 더 포스트 같은 영화 계통인 것 같더군요. 이번 영화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할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습니다. 영화는 율리시스 그랜트 장군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는 나름 기대 되네요.

진짜로 "오비완 캐노비" 영화 관련 루머가 도네요.

진짜로 "오비완 캐노비" 영화 관련 루머가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3일

오비완 캐노비 영화 이야기는 예전부터 좀 나왔습니다. 아무래도 준비되고 있던 보바 펫 영화가 판포스틱이 초래한 사건으로 인해 거의 엎어지다시피 했으니 말이죠. 게다가 얼마 전에는 디즈니가 스타워즈 관련 스핀 오프 프로젝트를 다 멈췄다는 이야기도 나왔다가 디즈니쪽의 반대 설명으로 넘어간 케이스도 있죠. 아무래도 그렇다 보니 이야기가 좀 나오긴 하더군요. 이야기 시점은 새로운 희망 이전 시점이 될 거라고 합니다. 그리고 감독으로는 스티븐 달드리가 이야기 되고 있더군요. 참고로 얼마 전 프로젝트 중단 소식에는 하차 했다는 이야기도 같이 나온 바 있습니다. 이완 맥그리거도 탐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니 일단 한 번 진짜 가는지는 한 번 봐야죠.

"하녀"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

"하녀"를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2일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공개된 하녀 두 편을 모두 봤습니다. 리메이크 하녀를 보기 전에 오리지널을 어찌어찌 구해서 봤는데, 의외로 상당히 묘한 느낌을 주더군요. 사실 그래서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후에 나온 리부도 그다지 나쁜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다만 비슷하게 나온 이후 작품인 돈의 맛 으로 인해서 빛이 바랜 느낌도 들어서 말입니다. 리메이크에 대해서 좀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아무튼 헐리우드에서도 리메이크 준비를 하고 있는 듯 합니다. 꽤 크게 하나본데, 헐리우드의 연기파 여배우를 캐스팅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이죠.

"니 부모 얼굴이 얼굴이 보고싶다" 가 무기한 연기 당했네요.

"니 부모 얼굴이 얼굴이 보고싶다" 가 무기한 연기 당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6월 20일

영화의 무기한 연기 이유는 정말 다양합니다. 개봉시기를 못 잡고 표류 하거나, 아니면 영화 자체가 너무 못 나온 경우가 그렇죠. 몇몇 영화들은 재촬영을 거치면서 변화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렇게 해도 망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서 말이죠. 전자의 경우에는 사실 핑계인 경우가 더 많은데, 보통 후자의 이유를 숨기기 위해서 그렇게 이야기 하는 경우가 있더라는 겁니다. 실제로 까보면 영화가 너무 별로인 경우가 많더군요. 하지만 이번 영화는 상황이 좀 다릅니다. 이번 이유는 간단합니다. 오달수가 핵심 배역인데 촬영 장면을 모두 바꿔야 하는 상황이지만, 배우들 시간도 그렇고 막대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어서 그냥 연기 하기로 했다고 하네요. 결국 이런 상황이 또 한 번 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