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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스핀오프를 만든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6일

소니는 결국 스파이더맨 이야기 개발권을 마블에 넘겨주고 현재 상황을 관망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소니측 이야기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 다른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등장 하는 상황이 되기도 했죠. 당장에 올해 베놈이 개봉 할 예정으로 자리를 잡은 상황이고, 스파이더맨 애니메이션 역시 개봉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니에서 여전히 스파이더맨 관련 또 다른 작품을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고 말입니다. 이번에 진행되는 이야기는 실크 라는 캐릭터 입니다. 캐릭터가 좀 독특한데, 원작은 한국계 인물이더라구요. 일단 저도 궁금하기는 합니다. 마블 코믹스 에서는 흑역사 취급 받는 캐릭터라서 말이죠;;;

"블랙팬서 2"에 에릭 킬몽거 재등장 고민중?

"블랙팬서 2"에 에릭 킬몽거 재등장 고민중?

오늘 난 뭐했나......|2018년 8월 1일

블랙팬서는 나름 정말 괜찮은 영화였습니다. 의외로 독립 영화로서의 가치를 제대로 표현한 작품이었달까요. 사실 캐릭터가 다른 데에서 이미 어느 정도 소개 되면서 좀 널럴하게 진행하는 솔로영화가 된 것도 있기는 합니다. 게다가 어벤져스의 다음편이 나오고 나면 살아나는 것도 확정된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라이언 쿠글러가 거의 그대로 감독을 하는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이 이야기는 그렇게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아니기는 합니다. 일단 현재 상황에서는 만다린과의 연계점도 이야기가 나오지만, 일단 현 상황에서는 어벤져스 4편 파동에 의하여 다시 살아나는 상황이 될 수도 있게 되었죠. 단순히 그 시점을 건드리는 에피소드가 아니라면 가능할 수도 있기도 하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킥애스 리부트에 킹스맨 속편?

킥애스 리부트에 킹스맨 속편?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20일

킥애스 시리즈도 그렇고, 킹스맨도 그렇고 1편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킥애스는 기본적으로 히어로물에 관하여 나름대로의 방향을 가져가며 이야기의 새로운 느낌을 부여하는 데에 성공했고, 킹스맨의 경우에는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던 첩모물에 좀 더 현대적인 감각을 싣는 데에 성공을 거뒀습니다. 두 영화 모두 감독의 색이 강하게 반영되면서 영화의 재미를 이야기 하는 데에 성공한 케이스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둘 다 속편이 미묘한 것도 사실이죠. 일단 킥애스는 리부트로 간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속편의 평가는 별로고, 클로이 모레츠는 굉장히 많이 성장했으니 말입니다. 힛걸의 스핀오프도 동시에 준비중이라고 하더군요. 킹스맨은 일단 속편이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3편이며 현재

"오디션" 이라는 게임이 영화화 되네요.

"오디션" 이라는 게임이 영화화 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7월 8일

솔직히 이 게임에 관해서는 하나도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나마 리듬 게임이라는 사실과 국내에서 만들었다는 것, 만들면서 일본 게임을 배껴서 만들었다는 이야기 정도이죠. 제가 자주 하는 게임도 아니다 보니 솔직히 이번 영화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기는 합니다. 다만 게임 원작 영화 라는 특성상 이번에도 좋은 꼴 보기 힘들겠구나 하는 정도의 생각을 더 하게 되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게임을 중국에서 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솔직히 대체 뭘 영화화 하겠다는건지는 저도 잘;;; 국내에서는 적당히 서비스 되고 있는 것 같아 보이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