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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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폰" 리부트의 배우가 결정 되었군요.
개인적으로 과거 스폰 작품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화를 잘 모르던 시절엡 봤던 영화인데, 희한한 분장을 한 배우들이 희한한 연기를 하고 앉은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솔직히 지금 봐도 그 생각이 들어서 도저히 제매있게 보기 힌든 영화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이에 반해 원작은 다크 히어로 그 자체라고 하던데, 한 번도 제대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역시나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번 소식이 아주 크게 다가오는 상황이 아니죠. 일단 그래도 이번에는 뭔가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 내려고 하나 보더군요. 배우는 제이미 폭스가 맡기로 했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예산 영화가 될 거라고 하네요. 1000만 달러선이 될 거라고 합니다.

잭 스나이더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잭 스나이더는 얼마 전 까지만 해도 특별히 신작 이야기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 촬영 도중에 슬픈 일이 있었기에 물러나야 하는 상황이 되었고, 그로 인해서 결국에는 어느 정도 쉬겠다는 이야기가 나왔었으니 말입니다. 아무래도 DC의 영화판이 그다지 상태가 좋지 않은 것을 계속 느끼면서 빌미로 떠난거 아니냐는 일부 의견이 있지만, 그건 아무래도 슬픈 이야기를 해야만 하는 사람에게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긴 하더군요. 어쨌거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작품은 "The Fountainhead"라는 작품을 베이스로 한 작품이라고 합니다. 한 건축학도가 지나치게 추상적인 건물을 설계 해서 결국 퇴학까지 당하고, 온갖 회유를 당하지만 굴하지 않는 이야기라

소니에서 또 다른 스파이더맨 관련 스핀오프를 내놓으려 합니다.
현재 베놈이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되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되는 구간이기는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기도 하다 보니 일단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현재 스파이더맨이 본가에서 활동중이다 보니 아무래도 전체 주변이 미묘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또 다른 영화가 나온다는 상황이 솔직히 그렇게 달갑지 않기도 합니다. 이번 작품은 "Morbius the Living Vampire"입니다. 일이 잘 못 되어서 흡혈귀가 된 과학자라고 하더군요. 예전에 스파이더맨 애니에서 이 양반 본 기억이 나기는 하네요.

007 25편의 촬영 일자가 결국 나왔습니다.
현재 제임스본드 속편에 관해서는 정말 온갖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적어도 현재 시점에서 각본가는 정해진 상황이고, 감독 역시 누군가 할 거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만, 일단 확실한게 별로 없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기대는 하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 동시에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역시 매우 기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심지어는 이 영화의 제작 파트너에 갑자기 안나푸르나 픽쳐스가 올라온 것도 미묘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12월 3일 부터 촬영이 시작 될 거라고 합니다.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가 그대로 한다고 했으니 일단 한 번 지켜봐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