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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새 제임스 본드에 리처드 매든?
현재 새 제임스 본드 영화는 준비중 입니다. 그리고 일단 감독도 캐리 후쿠나카로 어렵게 정해진 상태이기도 하죠. 정말 오랫동안 표류 해왔고, 사실 스펙터가 그렇게 나쁜 영화가 아니라는 것을 감안 해보면 좀 심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일단 다니엘 크레이그 다음이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계속해서 나오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 본인은 한 편 더 하겠다고 하지만, 그 다음도 중요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이번에 이야기 나온 사람은 리처드 매든 입니다. 피의 결혼식의 바로 그 양반 이더군요. 이 양반도 평소 인터뷰 보면 스코틀랜드 액센트가 정말 세던데, 한 번 지켜봐야겠네요.
결국 스티븐 스필버그의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리메이크가 굴러가네요.
저는 아직까지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뮤지컬 영화를 별로 안 좋아해서 말이죠. 하지만 정말 좋은 영화라는 이야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다만 이 영화를 제가 본격적으로 들은 계기는 역시나 이 영화가 스티븐 스필버그 손에 리메이크 된다는 사실 덕분이었죠. 다만 한동안 다른 영화들이 먼저 나오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이 리메이크가 정상적으로 진행 되는 듯 합니다. 게다가 토니 라는 역할이자 주연으로 안셀 엘고트도 나온다고 하더군요. 스필버그의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좀 묘하게 다가오기도 해서 한 번 보긴 하려구요.
"킹스맨 3"가 나오는군요.
개인적으로 킹스맨 1편은 꽤 괜찮게 봤습니다. 당시에 나름대로의 고전 스파이물에 대한 변주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것이죠. 하지만 2편의 상태가 영 그렇다는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게 되면서 그 다음 이야기가 나올 수 없을 거라는 생각 마저 했습니다. 하지만 의외로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은 그대로 매튜 본이 할 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는게, 이번 영화는 프리퀄 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랄프 파인즈와 해리스 디킨슨이 나올 거라고도 했더군요.
"몬스터 헌터"에 또 다른 캐스팅이 있더군요.
제 주변에 물어보니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꽤 유명하긴 하더군요.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한데, 아무래도 워낙에 강렬한 지점들이 있기는 한데, 그렇다고 해서 제가 안 해본 게임을 가지고 뭐라고 하기는 좀 어려우니 말이죠. (사실 저는 거의 게임을 안 해서 아예 아무 말도 못 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 영화에 관해서 놀란 분들이 꽤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일단 저는 한 번 기다려 보자는 쪽이구요. 아무튼간에, 이번 캐스팅은 토니 쟈 입니다. 헌터로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토니 쟈도 헐리우드 넘어와서 노력 많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