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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d 25"의 감독이 결정 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6일

현재 본드 시리즈는 감독마저 결정되지 않아 고생중인 상황입니다. 한동안 대니 보일이 할 거라는 이야기가 돌았지만 결국 대니 보일이 하지 않기로 하면서 정말 다양한 감독들이 도마에 올랐던 상황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개봉 시점이 계속 늦어지는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죠. 저는 정말 바라지 않는 상황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본드 시리즈를 너무나도 좋아하는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좀 아쉬웠던 겁니다. 확정된 감독은 의외로 캐리 후쿠나가 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그것의 구도를 짜놓고 하차 한 양반이기도 하고,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의 제작자이기도 하죠. 게다가 얼마 전 넷플릭스를 통해 또 다른 드라마인 매니악 역시 공개 했고 말입니다. 기대

"스페이스 잼" 속편이 나온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5일

어렸을 시절에 그래도 스페이스 잼은 그렇게 나쁘게 다가오는 작품은 아니었습니다. 당시에 제가 거의 마지막으로 NBA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었죠. (현재는 관심이라곤 쥐뿔도 없는 상황입니다. 애초에 스포츠에 신경도 안 쓰는 상황이 되었죠. 그나마 F1 정도?)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서, 지금 본 스페이스 잼은 정말이지.......희한한 영화라고만 해두겠습니다. 웬만하면 블로그에서는 욕 안 쓰려고 노력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의외로 제작자로 마이클 쿠글러가 붙는다고 하네요. 감독은 테렌스 낸스 라는 양반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르브론 제임스가 중심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그런데......현 구단주이자 과거의 황제인 양반만

크리스틴 스튜어트 曰, "미녀 삼총사 리부트는 깨어있는 버전이 될거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1월 4일

미녀 삼총사 리부트는 제게는 참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작품이 과연 뭘 더 새로운 것을 보여줄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왔던 것도 사실이라서 말이죠. 다른 것 보다도 이 작품이 가져가는 것은 원래 과거의 시점이었고, 그 느낌이 더 잘 살아나는 것이 이 작품의 목적이었다는 것을 생각 해보면 새로운 세상에서의 미녀 삼총사는 과연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하여 좀 걱정이 되는 부분들이 있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작품에 관해서 출연자중 하나인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이번 영화는 깨어 있는 영화가 될 것" 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최근에 주로 쓰는 말로, 아무래도 최근 기조에 더 맞는 이야기를 하는 영화가 될 거라는 이야기라는 거죠. 다

나홍진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4일

나홍진 감독은 그렇게 다작을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공개 될 때 마다 상다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추격자는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고, 그 이후에 나온 황해 역시 절대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황해의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곡성 나오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습니다. 결국 곡성이 나와서 꽤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영화화 하는 이야기는 우범곤이라는 사람이 벌인 살인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중 단일인이 벌인 최대 사건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일단 기대가 되긴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