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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루리스"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0일

솔직히 저는 클루리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한 번 보라고 계속해서 추천을 하기는 하는데, 다른 작품들 보느라 정작 계속해서 뒤로 밀리고 있죠. 무척 궁금하기는 한데, 선뜻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제가 아는 것은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 영화로 유명해졌다는 점 정도 입니다. 거기에 노란색 체크무늬 상하의 정도 생각 나는 상황이네요. 제가 아는게 거기까지 입니다;;; 일단 작가만 공개 되었는데, 글로우 라는 TV 시리즈를 한 Marquita Robinson 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킹스맨 3"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7일

솔직히 킹스맨 시리즈는 좀 아까운 구석이 있습니다. 1편은 고전 스파이물과 현대의 첩보전물을 적당히 조합해서 만든 매우 재미있는 물건이었죠. 사실 그래서 더 매력이 대단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2편의 경우에는 그 기반을 통해 진행된 이야기가 너무 과도하게 흘러가 버리면서 오히려 재미를 잃어버리는 매우 기묘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덕분에 속편이 더 나오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의외로 속편이 나오긴 하네요. 일단 먼저 이야기 되는 사람은 브래드 피트 입니다. 라스푸틴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배경이 1차대전 시기라고 하니 그때 이야기면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레이첼 와이즈도 나올 거라고 하는데, 주인공의 어머니 역할이라고 해서 좀;;;

리들리 스콧이 차기작으로 "It’s What I Do" 라는 작품을 골랐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4일

리들리 스콧은 정말 바쁜 감독입니다. 제가 들은 프로젝트만 다섯개인데, 이번에는 또 다른 작품 이야기네요. 이번 작품은 린지 아다리오 라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로, 와지리스탄 르포로 퓰리처상을 받기도 했다더군요. 작품은 자서전을 바탕으로 진행 할 거라고 합니다. 현재 배우로는 스칼렛 요한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이 영감님은 정말 대단하긴 합니다;;;

조지 밀러 감독이 신작을 준비중 이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3일

개인적으로 조지 밀러를 기억하게 된 영화는 사실 꼬마돼지 베이브 입니다. 어렸을 때 보고 나서 지금도 정말 좋아하는 영화이기도 하죠. 당시에 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돼지 나오는 영화들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그래서 속편이 좀 아쉽게 다가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후 해피 피트 라는 영화도 만들었다고 하여 사실 좀 놀랐습니다. 역시나 2편은 정말 별로였지만 1편은 그래도 재미있게 볼만한 작품이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번에 나오는 작품은 "Three Thousand Years of Longing"라는 작품입니다. 러브 스토리 영화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별로 걱정은 안 됩니다. 아동 작품 외에도 꽤 강렬한 물건들이 많거든요. 예를 들면 매드 맥스 시리즈 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