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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완 감독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류승완 감독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6일

류승완 감독은 확실히 능력이 있는 감독이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항상 잘 되는 감독이라고 말 하기에는 좀 미묘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특히나 군함도의 경우에는 좀 미묘한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거대한 영화를 만드는 데에 있어서는 좀 미묘한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의외로 긴장감을 살리는 데에 있어서는 그래도 다행이라고 할 수는 있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아무튼간에, 결국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아직까지는 가제 상태로, 탈출이라는 제목이라고 합니다. 90년대 있었던 실제 사건을 배경으로, 남북 대사관 직원들이 소말리아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약간 재미있게도 손 잡은 또 다른 사람이 바로 신과 함께를 한 김용화라고 합니다. 덱스터 스튜디오도

"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존 윅 4"도 확정되었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4일

개인적으로 존 윅 시리즈는 정말 만족스러운 시리즈 입니다. 속편이 나올 때마다 솔직히 좀 걱정 되는 지점들이 있었는데, 그 걱정을 훌륭하게 잘 넘어간 작품이어서 말이죠. 솔직히 그 덕분에 어벤져스를 제치고 최고의 기대작 반열에 오른 작품이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개봉이 늦는 것이 더 아쉽기도 합니다. 모든 작품을 다 극장에서 본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제때 개봉하는 것이 정말 아쉬운 영화라고 할 수 있죠. 결국 또 다른 속편이 확정 되었습니다. 감독인 채드 스타헬스키도 그대로 작업을 할 거라고 하더군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봉준호 감독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3일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봉준호는 현재 칸에서 정말 좋은 평가를 받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기생충은 매우 기대가 도면서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도 하니다. 사실 아무래도 제가 이런 영화가 이제는 좀 힘든 면이 있기는 해서 말이죠. 아무래도 이제는 편한 영화가 좋다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들어서 말이죠. 하지만 마더의 경우에는 기묘하게 취향에 맞는 면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괴물보다 훨씬 더 취향에 맞는 상황이죠. 새로운 신작 기획이야 감독에게는 중요한 일이기는 한데, 다시 한 번 김혜자랑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를 피력 했더군요. 이미 작품은 구상중이라고 하더군요. 원빈은 같이 일 해보고 싶다는 이야기정도로 마무리 된 것으로 보아, 그냥 립 서비스는 아닌 듯

박훈정 감독 차기작이 나왔네요.

박훈정 감독 차기작이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7월 22일

박훈정 감독은 현재 속편을 여럿 준비중인 동시에, 그 속편을 아직 하나도 안 찍은 상황입니다. 마녀는 그래도 많이 기대가 되는데, 대체 신세계는 어디로 갈 지 궁금하긴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차기작 입니다. 위 두 영화가 아닌, 낙원의 밤 이라는 영화라고 합니다. 이번에도 느와르 계통 영화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