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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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 깁슨의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네요.
멜 깁슨은 최근에는 감독으로서 더 열심히 본인을 밀어붙이고 있습니다. 재미있게도, 이번에는 리메이크 도전이네요. 게다가 와일드 번치 리메이크라니 말이죠;;; 캐스팅 이야기가 나온 배우는 재미있게도 피터 딘클리지, 마이클 패스벤더, 제이미 폭스 입니다. 다들 연기력은 좋은 배우들이긴 한데, 영 가운데가 좀 마음에 걸리긴 하네요.
"쏘우" 신작이 또(!) 나옵니다.
이 글을 쓰고 앉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쏘우 시리즈에 관해서 애정이 1도 없는 상태 입니다. 오히려 반감이 왕창이 있는 상황이죠. 영화가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기는 한데, 왜 괜찮은지 전혀 모르겠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고문 포르노를 전혀 좋아하지 않아서 말이죠. 그래서 더 이상 시리즈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리부트 된다는 이야기가 나온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 정도가 아니라, 왜 나오냐 하는 이야기가 자동으로 나오고 있죠. 하지만 결국 속편이 나옵니다. 라이온스게이트에서 계속 낼 거래요. 그나마 2, 3, 4 감독을 했던 양반이 다시 연출 한다고는 하는데, 이 시리즈를 싫어한게 그 때부터이니 저는 아웃입니다.
"스타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스타워즈는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가 개봉을 앞둔 상황입니다. 올 연말인데, 많은 분들이 우려 섞인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시리즈가 다시 스카이워커 가문 이야기로 돌아갔다는게 저는 좀 아쉽기는 한데, 그래도 그 외의 지점에 관해서 이 영화가 나름대로 기대할만한 지점이 있다는 점에서 그래도 기대를 할 수 있기는 하더군요.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별로 걱정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로운 계획 이야기가 나오는 상황이고, 이번에 제작 관련 명단이 공개 되었습니다. 데이빗 베니오프와 D.B 와이즈 라는 사람들이더군요. 왕좌의 게임 작업 하던 양반들 입니다.
"Escape Room 2"가 나옵니다.
저는 솔직히 이스케이프 룸을 보진 않았습니다. 영화를 꽤 잘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제가 극심한 폐쇄공포증에 시달리는 통에, 아무래도 좁아지는 공간은 정말 미쳐버리겠더군요. 솔직히 극장도 어느 정도 넓이를 원하는 이유가, 광활한 화면을 원하는 것 보다는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도 있기는 합니다. 아무튼간에, 영화 자체는 정말 잘 나왔다고 이야기를 들었고, 덕분에 흥행에서도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준 영화가 되었습니다. 이 영화가 속편이 나온다고 합니다. 감독은 그대로 애덤 로비텔이 할 거라고 합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각본가에 제작자까지 그대로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