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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7 posts언챠티드가 결국 영화로 나오네요.
개인적으로 게임을 요새는 거의 안 합니다. 언챠티드 시리즈도 솔직히 게임 열심히 할 때도 손을 안 댔었죠. 제가 좋아하는 액션 어드벤처 류의 게임이기는 한데, 그만큼 제게는 멀미 유발인 게임이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요새는 좋은 그래픽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거의 못 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만큼 멀미를 심하게 유발하는데, 제가 멀미에 진짜 취약한 사람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언챠티드도 영화로 나옵니다. 2020년 12월 18일 북미 개봉 목표라고 하더군요. 톰 홀랜드가 주연이라고 합니다. 어린 네이선 드레이크가 나올 거라고 하더라구요.
맥베스 영화가 또 나오는군요.
이번 영화는 좀 독특합니다. 사실 맥베스도 꽤 자주 영화화 된 케이스인데, 이번만큼 기묘하게 다가오는 경우는 없었죠. 일단 감독이 조엘 코엔 입니다. 형제인 에단 코엔은 참여 안 한다고 하더군요. 레이디 맥베스는 프랜시스 맥도먼드라고 하더군요. 여기에 덴젤 워싱턴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대체 무슨 맥베스를 찍어려고 하는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소니는 베놈 사랑이 대단하네요.
소니는 얼마 전 베놈으로 돈은 많이 벌었는데, 스파이더맨을 정말 마구 쓰고 있다는 혐의가 점점 더 깊어가는 중입니다. 영구 소유로 가버리는 바람에 마블도 어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건 알겠는데, 정말 이건 애매하긴 해서 말이죠. 그렇다고는 해도, 베놈 상태가 좋다고 말 할 수는 없으니 말이죠. 이후에 나오는 온갖 다른 작품들 역시 매우 걱정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그나마 애니메이션 하나 믿고 가야 하는 상황으로 보이네요. 그런데, 소니에서는 그것도 모자라서 스파이더맨 3편에 베놈 출연 시키고 싶다고 하더군요. 마블한테 강짜 부리는 것도 아니고......

슈퍼걸 영화도 나오나 봅니다?
DC의 영화판은 솔직히 좀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최근에 그래도 문제가 좀 덜하기는 한데, 저스티스 리그때까지만 해도 정말 지옥같은 경험이 계속되었기 때문이죠. 그나마 원더우먼 기점으로 다시 날아오르나 했는데, 저스티스 리그로 화려하게 처박고 소프트 리부트 이야기까지 나오는 상황이 되었죠. 상황 거하게 애매하게 빠진게, 전작에서 나왔던 아쿠아맨이 엄청나게 흥행 해버리면서 미묘한 구성이 되어버렸죠. 하지만 TV 시리즈도 상황이 미묘하게 돌아가긴 마찬가지라는 겁니다. 스왐프씽이 캔슬 되었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워너에서는 드라마와 분리된 극장가라는 식으로 이미 플래시를 만들고 있고, 슈퍼걸도 마찬가지인 듯 합니다. 정말 어찌될진 궁금하긴 합니다. 사실 이미 한 번 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