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사

포스트: 345|아이템:픽사(241)
Tags

Posts

345 posts
'링컨 : 뱀파이어 헌터', 픽사의 '브레이브' 북미 첫날 성적

'링컨 : 뱀파이어 헌터', 픽사의 '브레이브' 북미 첫날 성적

이번주 북미 신작은 3작. 그 중에서는 픽사의 신작 '브레이브'와 링컨 대통령이 사실은 뱀파이어 헌터였다는 막가는 설정으로 주목받는 '링컨 : 뱀파이어 헌터'가 격돌했습니다. 그리고 '브레이브'가 어딜 감히 나랑 저걸 비교하느냐는 듯 압승을 거두었습니다. (...) 4164개 극장에서 개봉해서 첫날 2452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데일리 차트 1위를 점령. 주말성적은 6천만 달러 이상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 같네요. 제작비가 1억 8500만이나 들어간 블록버스터긴 합니다만 걱정없을 것 같습니다. 북미에서 잘 벌면, 해외성적도 강한(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약한) 픽사니... 북미 현지에서는 평론가, 관객 모두 좋은 평이 나오고 있습니다만 픽사 작품이라고 보기엔 좀 아쉽다는 감상도 많은 듯. 픽사 작품

북미 박스오피스 '마다가스카3' 신작들 격파

북미 박스오피스 '마다가스카3' 신작들 격파

'마다가스카3 : 이번엔 서커스다!'가 신작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2주 연속 북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41.1% 하락한 3550만 달러, 누적수익은 1억 2045만 달러, 해외수익 1억 570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2억 7745만 달러를 기록 중입니다. 이 정도면 제작비 1억 4500만 달러는 이번주 안으로 가뿐하게 해결하고 이익내는 일만 남았군요. 북미보다 해외에서 더 강한 드림웍스니만큼 얼마나 더 뻗어나갈지 기대됩니다. 2위도 전주 그대로 '프로메테우스'입니다. 2주차 주말수익은 첫주대비 60.4%로 좀 크게 하락해서 2020만 달러, 누적수익은 8886만 달러. 해외수익 1억 2860만 달러를 더해서 전세계 2억 1746만 달러. 해외수익 증가세

결국 "몬스터 주식회사" DVD를 손에 넣었습니다.

결국 "몬스터 주식회사" DVD를 손에 넣었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3일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를 왜 블루레이로 안 지르고 DVD로 갔냐고 하실 분들 있는데, 한글 자막 문제도 걸리고, 가격문제도 걸렸거든요. 아무튼간에, 전 좋은 타이틀을 한글 자막이 거의 다 지원 되는 상태에서 보고 싶거든요. 2디스크 CE버젼입니다. 아무래도 중고인지라 상태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닙니다. 다만 디스크 상태는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 안쪽 이미지는 재활용입니다. 디스크 이미지와 속의 이미지 입니다. 디즈니 타이틀이 많다 보니 아무래도 익숙하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속지입니다. 이 속지는 기본적인 설명이 나와 있는 그런 부분이죠. 설명 부분입니다. 흔히 말하는 영화 리스트 입니다. 전 이 설명이 왜

'아론 소킨? 커쳐?'잡스 영화도 골라본다

나니아빠님의 이글루|2012년 5월 17일

잡스 일생의 영화화도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됐답니다. 잡스 공식 전기의 판권을 확보한 소니픽쳐스는 영화 소셜네트웍스의 작가 아론 소킨을 작가겸 감독으로 발탁했답니다. 소킨이 감독에 데뷰하는 것은 처음이랍니다. 오전에 연합뉴스에 오보가 뜨면서 일부 기사들이 잘 못 나갔는데 애쉬턴 커쳐의 잡스 영화와는 분명히 다른 것이라 합니다. 커쳐의 영화는 일부 픽션이 가미될 것이고 소킨의 영화는 전기에 기반을 둔 내용이 될 것이라고 하네요 소니는 소킨이 최적의 인물이라며 판권 확보후 계속 따라다녔다는데 애초에 잡스는 소킨에게 픽사를 위한 글을 써달라고 부탁하고 통화했던 사이라고 하며 잡스 사우 기고문도 썼다고 하네요 잡스와의 교류 경험이 있는 만큼 좋은 영화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