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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다와 마법의 숲> - 픽사 어디있니?

<메리다와 마법의 숲> - 픽사 어디있니?

라는 멋진 제목을 두고 이라는 알수 없는 제목으로 우리에게 다가온 믿고 보는 픽사표 애니. 픽사 너마저 라고 해야 할 정도로 이번 작품은 이전 작품들에 비해서 확실히 재미가 없습니다. 사실 픽사가 지금과 같은 명성을 얻은데는 그들의 기술력 보다는 그들이 가진 이야기 그리고 그 이야기를 풀어 내는 능력에 있어서의 우위 였었다고 생각 합니다. 그런데 이번 브레이브 에서는 그러한 장정이 눈씻고 찾아 봐도 볼수 없을 정도로 이야기가 너무도 심심 합니다. 요즘 시대와는 어울리지 않는 이야기 전개 방식도 그에 한목 한다고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때문인지 북미 에서도 그렇게 재미는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래픽적 요소에 있어서는 흠잡을데 없이 역시나

[메리다와 마법의 숲] 다시 돌아온 디즈니 스타일?!?

[메리다와 마법의 숲] 다시 돌아온 디즈니 스타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10월 5일

라푼젤이 너무 괜찮아서(그러고보니 라푼젤도 리뷰를 안썼...;;;) 디즈니에 다시 한번 기대를 가졌던 메리다와 마법의 숲입니다. 다만 아쉽게도 90년대 디즈니 스타일로 회귀한 듯한게 좀 아쉽네요. 디즈니야 그 시절에 좋아라하고 보긴 했지만 요즘엔 아이들도 그렇게 순수하지만은 않아서;; (단적으로 앞자리 초등 중~고학년쯤되보이는 녀석들은 다 보고 위습 안따라갔으면 일도 안났을텐데 뭐 그런 평도 하더군요;; 아니면 영어 발음이 왜저래??라던지 ㅋ) 자막버전으로 봤는데 강수정 버전은 몰라도 개인적으로 켈리 맥도널드를 괜찮아해서 빨간머리 영국발음(?) 하악하악~ 물론 어린 아이들에게 보여주는게 나쁘다는건 아니고 머리가 좀 트인 사람이 보기엔 아쉽다는 점?? 요즘엔 아이들이 보는 작품에

메리다와 마법의 숲(2012): 믿고 보는 픽사 브랜드였는데.

메리다와 마법의 숲(2012): 믿고 보는 픽사 브랜드였는데.

일본에 먹으러가자.|2012년 10월 5일

내비 너무 믿다간 삼천포로 빠진다. 믿고 보는 픽사 브랜드의 신작이지만 미국에선 여름에 개봉한 이작품에 대한 소문이 영 흉흉했습니다. 포스터만 봐서는 재미없을 수 없는 작품인데...... 영화를 보고나니, 애석하게도 소문은 거의 사실이더군요. 무엇보다 스토리 흐름이 어정쩡해서 이게 과연 픽사의 작품인가 싶을 정도였습니다. 한마디로 기승결. 뭐가 빠진 것 같은데? 부모자식 사이의 갈등이나 사춘기 청소년의 엇나감은 동서고금 끊이지 않으니 소재로 부족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발단이나 갈등의 전개도 무난합니다. 그리고 어머니의 변신으로 갈등이 최고조가 되었을 때! 그냥 갈등이 마무리 됩니다. 그것도 변신한 어머니가 메리다의 주장을 받아들이는 형태로 해결됩니다. 오히려 어머니 말을 안 듣겠다고 어머니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욕을 먹는 이유는?!

메리다와 마법의 숲이 욕을 먹는 이유는?!

LIFETARY...NB세상|2012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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