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VES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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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을 파는 가게The Witchery
그야말로 마법, 마술, 주술을 파는 가게다. 바람 쐬러 간 곳에서 우연하게 발견한 가게. 사실은 밤에 문이 닫힌 것만 봤는데 가게가 궁금해서 다음날 다시 와봤다. 텍사스의 갈베스톤Galveston, 예술가 거리(?)로 보이는 포스트오피스Post Office 거리에 있었다. 공식 홈페이지도 있다. 사실 내 공부와 관계가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하다. 중세에 관심이 있다고는 해도 마녀사냥이나 밀교 자체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별로 공부하고 싶지 않기도 하고. 그렇다고는 해도 내가 중세 여성의 종교적 역할이나 몸이나 출산관련 의례를 공부한다면 당시 그리스도교 뿐만 아니라 중세 주술 같은 것도 해야한다. 게다가 지금 내가 있는 학교의 종교학과에서는 이런 주제를 거의 유일하게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기
Biz Trip to Houston, USA in 2011
일정이 아마 4월 28일날 출국해서 5월 8일 귀국했던 스케쥴이었던 듯 회사에서 OTC에 Booth open을 해서, 처음 디자인 의뢰부터, 회장님 미팅 스케쥴 어렌지, 방문객 선물, 근처 한국 식당 서칭부터 항공 숙박 렌트카까지 모두 내 손으로. 무슨 나 진짜 여행사 차리거나 에이전시하면 대박날 듯한 기운을 받으며, 30명 정도되는 인원들 항공 숙박을 해냈을 때의 그 기분이란... 진짜 이제 하다하다 이런일까지 하는구나. 라는 우울감에- 폭발할듯한 스트레스로 휴스턴에서 회사사람들을 피해 현지 업체 사람들? 친구들과 맥주를 아주 진탕 진탕 마시며 하루 하루를 보내다 온듯 ㅠ 호텔바에서 맥주한잔 하는데 멕시코에서 넘어온 서빙맨이 있어서 소이 구아빠, 뚜 에레스 뻬어를 써먹고 - 끝나고 들어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