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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1 posts꾸베씨의 행복여행
사이몬페그 분 때문에 본 영화. 팬심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 난 이분 연기력이 좋았다. 비록 자연스러워야 할 대목에서 약간의 에너지가 넘쳐버리는 느낌이 들긴하지만 영화가 그래야 하는 대목이라 그런 것에다 본인 연기 특징이니 크게 상관은 없다고 본다. (흔한 팬의 쉴드) 여기서 사이몬페그 분의 얼굴 주름이 자글자글한 거 보고. 이젠 연륜이 느껴지더라. 그래서 처음에 정신과의사라는 컨셉이 이상하다고 느껴졌는데 정말 꼭 맞은 옷을 입은 느낌이 들어서 기묘했다. 하지만 여행을 시작한 이후에 행동과 표정에서 느껴지는 어린스러움이 겹쳐져 정말 알수없는 호감이 치고올라왔다. 연륜이 있으나 격식은 차리지 않는 자유분방한 이미지가 느껴져서 결말의 모습이 참되게 다가오게 만들었다. 이건 정말 최적의 캐스팅이다. 결론은 월드즈엔

결국 "엑스파일" 신작이 나오네요.
얼마 전 엑스파일의 신작이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상황의 루머 단계였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해결되지 않은 부분들이 좀 있고, 미스테리에 관해서는 여전히 이야기를 할만한 것들이 있기 때문에 속편이 나오는 듯 합니다. 제일 기쁜건......배우진이 그대로라는 겁니다. 이제 문제는 조연들의 여부인데......핵심이 되었던 담배 피는 사나이는 죽어서 말이죠;;; (다만 미국판 코믹스에 보면 살아있다는 식의 내용이 있기는 합니다.)

드라마 징비록 고증 어떻게 봐야할까요?
많은 외국인이 한국에서 만든 음악을 소비하고 영화,드라마를 소비하는 것을 한류하고 한다고 하더군요. 한류의 등장으로 인해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았던 드라마들도 알려지고 심지어 예능까지도 소비가 된다고 하니 놀랍기도 합니다. 한류의 영향력이 북한에까지 영향력을 미쳐 한국 드라마와 영화를 보려고 한다고 하니 격세지감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많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드라마에서 보여지는 천편일률적인 사랑이야기와 출생의 비밀은 한류의 드라마에게 안좋은 영향력을 끼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과 달리 유투브에는 세계 각국에서 올라온 드라마,영화,음악,다큐 등 수 많은 콘텐츠가 있는 상태이며 이 동영상을 보고 역사와 그나라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드라마와 음악 등도

"한니발" 시즌 3' 프로모 사진들인가 봅니다.
그렇습니다. 한니발도 속편이 나옵니다. 전에는 그냥 TV로 편하게 봤는데, 이제는 그렇게 하기는 어려울 듯 하네요. 일단 이번 분위기는 요리왕 한니발로 가는 느낌은 아닌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