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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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 드라마들
1. 마지스카 학원4 이런 꼴이 될 때까지 사쿠라는 열심히 노력했건만 이 엔딩은 대체 뭐란 말인가.... 있는대로 5의 떡밥을 던지면서 끝났으니 5는 반드시 나오긴 하겠습니다만 이제와서 야바쿠네라니ㅋㅋ 5의 주인공은 누가 될지, 누가 나올지 같은 건 좀 기대되네요ㅎㅎ 5가 나오면 사쿠라가 마지죠 짱으로 3학년이 돼서 또 새로운 2학년 후배가 나오거나 할텐데... 사쿠라의 후배로 나올만한 차세대가 있나..? 이미 사쿠라도 마코네랑 해서 차세대건만.. 암튼 뭐 그냥저냥 봤습니다. 아, 그러고보니 외전 있던데.. 외전 마저 봐야지... 2. 천사의 나이프 이 문구가 꽤 맘에 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이미 저렇게 살기엔 늦었구나 하는 생각도...(...) 암튼 노기자카의 레이카,
![[순간포착] 실종느와르M 조보아 “너 요즘 연애하지?”](https://img.zoomtrend.com/2015/05/04/d0104410_5546dbc700878.jpg)
[순간포착] 실종느와르M 조보아 “너 요즘 연애하지?”
아는 사람은 피식 웃었다. OCN 드라마 ‘실종느와르M’에서 열연 중인 여배우 진서준(조보아)에게 오대영(박희순)은 자신의 이야기가 아닌, 다른 일에 몰입하자 “너 요즘 연애하지?”라며 “집중하자”고 불평했다. 조보아의 [순간포착]은 연애다. 대본을 쓴 작가의 센스가 묻어난 장면으로, 지난 3월 조보아는 같은 드라마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배우 온주완과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인히어런트 바이스
간단히 말하자면, 70년대를 배경으로 한 감성적인 추리(?)극. 이 영화는 템포가 지나치게 길다고는 느껴진다. 하지만 템포가 길어 극이 부족할 그곳에 70년대의 시대분위기와 감성을 채워 넣는다. 찰스맨슨 사건으로 인해 60년대에 성행했던 히피의 퇴폐. 경찰의 압박과 권위적임. 그리고 그들을 이용하는 기업들. 기이한 음모들. 어찌보면 그 시대 제대로된(?) 마지막(??) 히피인 닥이 맡은 사건은, 단순한 사건이 아닐지 모른다. 실종사건은 돌고 돌아 이상한 곳으로 빠져들어간다. 이것은 사건을 넘어서 닥의 정신적 여정이다. 어쩌면 닥이 찾으려던 여자는 이미 떠난 과거, 닥이 쫓던 사상일지도 모른다. 코미디와 미스터리, 드라마가 주인 영화다. 드라마는 감성으로 채워져서, 몇몇 장면은 어떤 영화팬에겐 역대

미스터 터너(2014)
미스터 터너는 매우 클래식스러운 영화입니다. 고로, 졸음이 쏟아지는 영화라고 할 수 있어요. 하지만, 영화를 볼 때 졸음이 쏟아진다는 표현은 나쁘지 않습니다. 물론, 영화가 텅 비었고 같은 멜로디만 단조롭게 이어지는 방식이라면 졸음이 쏟아지는 영화라는 말이 혹평이 될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졸음이 쏟아지는 영화'라는 표현은 다른 의미로 긍정적인 평이 됩니다. 졸음이 쏟아지는 이유는 그 전경이 편안하거나 매우 일상적이기 때문인데, 이 영화는 후자인 편입니다. 과거 19세기 영국과 그 일상을 아주 꽉차게 표현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차분하고 꽉찬 분위기를 좋아한다면 졸음보다 밀크티맛을 음미하듯이 볼 수 있을 겁니다. 즉, 미스터 터너는 아주 바람직한 클래식 지향의 영화입니다. 미스터 터너는 조지프 말로드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