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포스트: 6781
Tags

Posts

6781 posts
미국에서 사온것들 1, "엑스파일 시즌 10" 블루레이 입니다.

미국에서 사온것들 1, "엑스파일 시즌 10" 블루레이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2월 19일

일단 이번에도 사온 것들 먼저 정리 하렵니다. 꽤 많이 사왔거든요.  이번에 나온 6개 에피소드 입니다. 결국 이걸 구매하고 말았죠. 미국에서는 이벤트 시리즈라고 하더군요.  서플먼트가 의외로 충실한 편입니다. 디자인도 꽤 멋지구요.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앞에는 에피소드 4개, 뒤에는 에피소드 2개와 서플먼트 입니다.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소위 말 하는 친환경 케이스인데, 너무 쉽게 깨져요.  속지 비스무레 한 겁니다. 정확히는 광고죠.  뭐, 그렇습니다. 결국 이 시리즈도 중간이 빠지고 나머지부터 구매하게 되었네요.

도깨비, 몇년만에 각잡고 보는 한국드라마인지

도깨비, 몇년만에 각잡고 보는 한국드라마인지

취향해주시죠?|2016년 12월 10일

딱히 한국드라마를 기피한다기보다는 근 몇년동안 티비자체를 가까이 안하는게 습관이 되어서 드라마는 고사하고 예능이나 뉴스같은것도 잘 안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끽해야 식사시간 때 밥만 먹기 심심하니까 티비 틀어서 보는것? 그나마도 제대로 찾아보는 프로그램은 일요일 아침에 티비동물농장이 고작이네요ㅎㅎ 마지막으로 닥본사하거나 비슷한 시기에 찾아본게 커피프린스1호점 쾌도홍길동 태왕사신기 미남이시네요 추노 정도? 참, 조들호도 정말 재미있게 봤으니까 근 6년 정도 경력이 완전히 단절되었다가 최근에서야 다시 이어지고 있는 셈이네요ㅎㅎ 아무튼 커피프린스 이후로 오랜만에 찾아보게 되는 공유 작품이네요...라고 말하려다 네이버에서 검색해서 필모그래프를 찾아보니 안본것 같은데 또 의외로 많이 보긴 했네요. 일부러 공유

협반, 남자의 밥 (2016) : 별점 2점

3류 대학에 다니는 졸업반 취업준비생 료타는 집 앞에서 우연찮게 야쿠자들의 총격전에 휘말린다. 도망가던 료타를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건 야나기바 구미의 두목 야나기바와 부하 히노는 어쩔 수 없이 료타의 집에 숨어들게 되고, 이후 이들의 기묘한 동거가 시작되는데... 일본 드라마 한 시즌을 전부 챙겨본건 오랫만이네요. 정말 백만년은 된 것 같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 보기 시작한 작품인데 의외로 끝까지 보게 되었습니다. 요리를 다룬 일본 드라마는 굉장히 많죠. 하지만 주로 '먹으러' 다니는 최근 트렌드와는 다르게 제대로 된 요리사 역할이 등장할 뿐더러, 그 역할을 수행하는 야나기바가 야쿠자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인 작품입니다. 남자 중의 남자, 협객에다가 언제 죽을 지 모르기 때문에 한끼를

"클로저 시즌1" DVD를 샀습니다.

"클로저 시즌1"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4일

사실 웬만하면 쓸 데 없어 보이는 작품은 안 사려 합니다. 하지만 이 타이틀은 정말 엄청난 가격에 구해서 말이죠.  이 드라마 시리즈는 간간히 보게 되는데, 그 때 마다 빠져들게 되더군요.  서플먼트는 그닥 많지 않은 편입니다.  약간 재미있는게, 케이스 바깥면에 에피소드 설명이 써 있습니다.  후면도 마찬가지죠.  에피소드는 13개에, 디스크는 4장 입니다.  내부 이미지는 전면 이미지에서 글씨들을 뺀겁니다.  이 타이틀도 나름 재미있게 볼만한 내용인데다, 2000원이라 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