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포스트: 6819
Tags

Posts

6819 posts

[춘천] 소양호 유람선타고 출발~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7일

소양호 유람선을 타고 청평사로 가는데 선장석에서 인증샷도 찍기도~ 빛이 일렁일렁~ 선장님 착석~ 사람들도 신나하니~ 풍경들도 잔잔하니 좋았네요~ 소양호 수량이 많아서 좋았던~ 블링블링~ 이야기를 드어보니 소양호에 물이 많을 때만 제일 가까운 선착장에 배를 댈 수 있다고 하더군요. 수량이 적을 때는 멀리 대서 더 걸어야 한다고~ 이제 청평사로~~

[Rainbow] 울어버린 후면 썬팅 재시공, Iris i55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2일

집차를 15년쯤 타니 후면 필름이 울어버리면서, 뒤가 안보이는게 힘들어도 그냥저냥 몰다가 추석 전에 재시공을 들어갔습니다. 실패할 확율도 있고 SK 무슨 필름이면 아예 안된다고 하던;; 중간에 열선 뜯어지면 유리를 그냥 교체하는게 낫다더군요. 본필름은 썬필름이었던가~ 하는데 저가형 썬팅필름들 보증은 보니 한 10년쯤이라 수명이 다 되어 이러나 봅니다. 스팀으로 한참을 불렸더니 들고 일어나기 시작하는~ 한장으로 붙인게 아니고 열선에 맞춰서 붙여서 2줄정도는 좀 상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최악의 경우는 아니라 다행이네요. 벗겨내고 본드제거~ 새 필름을 겉으로 드라이기로 붙이고 커팅하길레 뭔가~했더니 이렇게 성형한 후에 안으로 넣어서 딱 맞추는게 괜찮던~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9일

솔직히 이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해서 샀습니다. 디자인은 좋다고 하기도 좀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나쁘다고 말 하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디지팩 펼쳐 봤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동일합니다. 색이 약간 다르긴 하더군요. 내부는 주인공 넷 중 셋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어디선가 시즌 1을 구해야 겠네요;;;

디즈니 +의 "오비완 캐노비" 시리즈 관련 루머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희망은 요새 오히려 만달로리안이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시리즈는 영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못 볼 물건이 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새로운 3부작은 기존 시리즈에 바치는 경배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제가 피곤하게 느끼는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죠. 8과 비교하라고 하면 1이 더 싫다고 외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비완 캐노비도 독립된 드라마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카메오가 아니라, 아예 정규 캐스팅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오비완 캐노비의 회상 장면이 상당수 들어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