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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nbow] 울어버린 후면 썬팅 재시공, Iris i55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10월 2일

집차를 15년쯤 타니 후면 필름이 울어버리면서, 뒤가 안보이는게 힘들어도 그냥저냥 몰다가 추석 전에 재시공을 들어갔습니다. 실패할 확율도 있고 SK 무슨 필름이면 아예 안된다고 하던;; 중간에 열선 뜯어지면 유리를 그냥 교체하는게 낫다더군요. 본필름은 썬필름이었던가~ 하는데 저가형 썬팅필름들 보증은 보니 한 10년쯤이라 수명이 다 되어 이러나 봅니다. 스팀으로 한참을 불렸더니 들고 일어나기 시작하는~ 한장으로 붙인게 아니고 열선에 맞춰서 붙여서 2줄정도는 좀 상해서 아쉽지만 그래도~ 최악의 경우는 아니라 다행이네요. 벗겨내고 본드제거~ 새 필름을 겉으로 드라이기로 붙이고 커팅하길레 뭔가~했더니 이렇게 성형한 후에 안으로 넣어서 딱 맞추는게 괜찮던~

"특수사건전담반 TEN 시즌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9일

솔직히 이건 정말 우연하게 발견해서 샀습니다. 디자인은 좋다고 하기도 좀 그런데, 그렇다고 완전 나쁘다고 말 하기도 애매하긴 합니다. 서플먼트 기록이 이렇게 되어 있다고는 생각도 못 했는데 말이죠. 디지팩 펼쳐 봤습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다 동일합니다. 색이 약간 다르긴 하더군요. 내부는 주인공 넷 중 셋이 차지 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제는 어디선가 시즌 1을 구해야 겠네요;;;

디즈니 +의 "오비완 캐노비" 시리즈 관련 루머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27일

개인적으로 디즈니의 새로운 희망은 요새 오히려 만달로리안이 보여주고 있지 않은가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영화 시리즈는 영 갈피를 못잡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그래도 못 볼 물건이 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고, 새로운 3부작은 기존 시리즈에 바치는 경배 정도로 이해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오히려 제가 피곤하게 느끼는건 스타워즈 에피소드 1이죠. 8과 비교하라고 하면 1이 더 싫다고 외칠 수 있는 사람중 하나입니다. 아무튼간에, 오비완 캐노비도 독립된 드라마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에 헤이든 크리스텐슨이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카메오가 아니라, 아예 정규 캐스팅이라고 하더군요. 심지어는 오비완 캐노비의 회상 장면이 상당수 들어가서,

[일드 / 왓챠] 낚시 바보 일지 ~ 신입 사원 하마사키 덴스케 _ 2020.9

23camby's share|2020년 9월 25일

이게 뭐라고 시즌 2까지 나오냐...의외로 제법 인기가 있던 모양이다. 특별판도 하나 나온거 같던데... 남주도 처음보고 여주도 처음봐서 그냥 그런 흔한 일드인줄 알았는데무려 니시다 토시유키가 나와서 깜놀함 딴짓하면서 BGM으로 틀어둘 걸 찾다가 적당히 고른거였는데응근 대세감?이 있는 작품이라서 살짝당황했으나내용은가볍기 그지없어 적당히 흘려보기는 나쁘지 않았음 뭔가 갈등도 길게 이어지지 않고 시원시원하게 전개되서 스트레스가 없음낚시 자체에 좀더 집중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지만, 가볍기 그지않는 드라마라서 그냥 그런갑다 하고 보게됨 뭔가 일본드라마는 이런 시트콤 느낌의 가벼운 작품이 또 나름 느낌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