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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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육아지원제도는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 지속가능한 기반 마련이 중요

일‧육아지원제도는 사람과 미래에 대한 투자 지속가능한 기반 마련이 중요

2.26.(목) “육아휴직제도 성과와 지속가능한 재원구조 모색” 토론회 개최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2월 26일(목) 한국노동연구원과 공동으로 “육아휴직제도 성과와 지속 가능한 재원구조” 토론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저출생 대응과 일·가정 양립 지원이 국가적 과제로 부각되는 가운데, 육아휴직제도의 성과를 확인하고 지속가능한 재원구조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 국정과제 95-3번 육아·돌봄 국가보장으로 일가정 양립 실현 토론회에는 노동계경영계·학계·연구기관의 전문가와 관계부처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석하여, 육아지원제도 운영의 성과와 현장의 쟁점 및 재원 기반의 안정화 방향 등을 폭넓게 논의.......

‘24년 노동조합 조직률 13.0%, 조합원 수 277.7만명

‘24년 노동조합 조직률 13.0%, 조합원 수 277.7만명

- ‘24년 노동조합 조직률은 전년과 동일 -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12.4.(목) 노동조합 조직률과 조합원 수 등 주요 지표를 포함한 「2024년 전국 노동조합 조직현황」을 발표했습니다. 노동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노동조합 조직률은 13.0%, 전체 조합원 수는 277.7만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신설된 노동조합은 총 319개소* (39,303명)입니다. * 연도별 신설 노동조합(개소): (’20) 484 → (’21) 568 → (‘22) 431 → (‘23) 374 → (‘24) 319 2024년 노동조합 조직률(13.0%)은 전년과 동일한데, 이는 전체 조합원 수가 증가(+40천명, 1.5%)한 만큼 조직대상 근로자 수도 비슷하게 증가(+343천명, 1.6%)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

노사 상생을 위한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이 머리 맞댄다

노사 상생을 위한 실노동시간 단축, 노사정이 머리 맞댄다

-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에 담길 정책․입법과제 집중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노사정이 참여하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이하, ‘추진단’)」이 9.24.(수) 출범했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노사정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장에 달하는 실노동시간을 단축하기로 뜻을 모았고, 그간 제도와 관행 개선을 지속하여 2023년 처음으로 실노동시간이 1,800시간대에 진입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OECD 국가보다 151시간 긴 장시간 노동으로 일․가정 양립, 산업재해 감축, 노동생산성 향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에 노사정이 참여하는 추진단은 OECD 평균 수준의 실노동시간 달성을 목표*로, ▴포괄임금 금지, 연차.......

고용보험 30년의 전환점, '소득의 시대'가 온다 - 고용보험 30주년 심포지엄

고용보험 30년의 전환점, '소득의 시대'가 온다 - 고용보험 30주년 심포지엄

여러분의 모든 발걸음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사회적 울타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나의 일과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계신가요? 때로는 불안하고 막막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여러분의 모든 발걸음을 든든하게 지원하는 사회적 울타리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바로 지난 6월 30일, 고용노동부와 한국노동연구원(KLI)이 공동으로 주최한 「고용보험 30주년 기념 심포지엄」이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30년간 우리 사회의 버팀목이 되어 온 고용보험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다가올 미래를 준비하기 위한 지혜를 모으는 뜻깊은 자리였는데요. 정책을 설계하고, 연구하며, 현장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