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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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가 필요해> 연적 김지석vs이진욱, 알고보니

<로맨스가 필요해> 연적 김지석vs이진욱, 알고보니

花樣年華님의 이글루|2012년 8월 22일

제가 너무 재밌게 본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주인공 '주열매'를 가운데 두고 갈등을 벌이던 두 남자 '이진욱'과 '김지석' 전 솔직히 제가 주인공이라면 누구와 이뤄져도 행복할 것만 같았는데~ 어쨌든,, 두 남자가 글쎄.. 알고보니 베프였다는 군요. 그래서 두 사람이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가 되었습니다~~ "코사무이"에서 촬영했다는데.. 저도 '코사무이" 바다로 풍덩하고 싶은 마음이네요..ㅠㅠ 드라마 속에서도 이미 알아버렸지만 두 남자,, 느무 멋있군요.. 저 파란 하늘 아래 붉은 벨벳 슈트를 입은 모습.. 사람이 아니므니다~~ 이건 '맨인블랙' 컨셉인가요? 두 남자 그냥 앉아만 있어도 '화보'군요.. 으악~~ 갑자기 드라마 속 '주열매' 양이 넘 부럽네요..ㅠㅠ 아,, '코사

한국 남자(기자)가 해외에서 인기 없는 이유는?

한국 남자(기자)가 해외에서 인기 없는 이유는?

TEZUKA OSAMU's BLACKJACK|2012년 8월 9일

최병준이라는 기자가 쓴 책과 여행과 고양이. 앞의 사진이 [아, 그 포카리스웨트 거기!](............)라 덥썩 집어보았는데. 재밌는 챕터가 있더군요. ---------- 가장 인기 없는 아시아 기자의 국적을 꼽으면 한중일 즉 동아시아 3개국이다. 인도네시아나 필리핀 기자보다 인기가 없다. (중략) 대부분의 중국 기자는 자존심이 무척 강했다. 이들은 세계의 중심은 중국이라는 확고한 ㅅ신념이 있는 듯했다. (중략) 반면 일본인은 부끄럼 많이 타는 사춘기 소년 같다. (중략) 중국, 일본인들을 제외하면 제일 인기 없는 기자가 바로 한국 남자기자일 가능성이 높다. 왜 그럴까? 나중에 조금 친해진 외국인들로부터 이런 핀잔을 듣고 나서야 알았다. "왜 한국인들은 자기 이야기를 하

오싹한 연애 (2011)

오싹한 연애 (2011)

여행의 재개봉관|2012년 7월 10일

후덥지근한 여름 저녁. 잠도 잘 오지는 않는 여름 저녁. 이런 날에는 공포영화를 한 번 봐줘야 하는데, 자기 전에 공포영화를 보는 것도 그다지 즐거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영화 소개 프로그램에서 괜찮다는 평을 해서 한 번 봐야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늦은 밤에 보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 공포와 로맨스가 뒤섞인 영화라고는 하지만 왠지 그다지 기분은 좋지 않다. 다만 여자 주인공으로 나오는 손예진의 해맑은 미소를 좋아하는지라 큰 마음 먹고 시청을 했다. 스토리는 예상했던 것처럼 특별한 것이 없었다. 초반부에는 이민기와 손예진이 알콩달콩 사랑을 쌓아가는 모습들이 재미있었는데, 중반부로 넘어가면서 조금 느슨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아무래도 완전한 로맨스물이 아닌데다가 공포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지다보니 이야기를 어떻게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2009)

언더월드 - 라이칸의 반란 (Underworld: Rise Of The Lycans.2009)

뿌리의 이글루스|2012년 7월 9일

2009년에 패트릭 타투포우로스 감독이 만든 작품. 언더월드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이다. 미국, 뉴질랜드의 합작이다. 내용은 600년 전에 라이칸과 종족 전쟁을 벌여 온 빅터의 뱀파이어 일족이 루시안을 거두어 기르면서 라이칸 일족을 노예로 만들었는데, 성인이 된 루시안이 빅터의 딸 소냐와 연인 사이가 되면서 금지된 사랑을 나누고 자유를 위해 탈출을 계획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시리즈 세 번째 작품이지만 연대상으로는 오리진. 즉, 시리즈의 기원에 해당한다. 시리즈 1탄에서 라이칸의 리더로 나온 루시안의 과거 이야기다. 2탄의 오프닝에 잠깐 나온 과거 시대가 주요 배경으로 중세보다는 반지의 제왕 같은 판타지 세계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햇볕 한 번 내리쬐지 않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