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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O.] 놈놈놈놈의 미스테리 모험기

[U.F.O.] 놈놈놈놈의 미스테리 모험기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20일

잘난놈, 미친놈, 믿는놈, 꼬인놈의 놈놈놈놈 하지만 결국 왕따 4인방이 뭉치는 이야기 U.F.O.를 봤습니다. 이주승, 정영기, 김창환, 박상혁이 주인공으로 여러 곳에서 활동하신 분들이더군요. 무대인사도 왔고 끝난 후 나가니 양쪽에 서서 인사하던데 웬지 모르게 훈훈하기도 하고....잘됐으면 좋겠네요. 영화는 미스테리를 쫓는 이야기인만큼 반전성이 강하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스포일러를 당하시지 않는게 중요할 것 같고 미스테리면서도 개그를 적절히 잘 배치해 재밌게 만들어놨습니다. 마지막까지 하면 워~ 4인방 말고 주인공 이주승의 형이었던 김태윤이나 여주인공인 서은아 모두 연기가 자연스럽고 멋졌습니다. 그러고보니 이과 대학생으로 보이는 형이 주전자로 설명하던데 그게 실제로 있는 러셀의

120518 목동CGV The Avengers (2012)

120518 목동CGV The Avengers (2012)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5월 20일

120518 목동CGV The Avengers (2012) 첫째, 이거 도대체 누가 재밌다고 한거니? 둘째, CGV 비트박스관 만들돈으로 안마의자나 가져다 놓지 그래?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jiwon's Favorite Things!|2012년 5월 20일

120512 KOFA Melancholia (2011) 라스 폰 트리에, 커스틴 던스트의 만남으로도 충분히 극장에 가서 봐야할 영화. 20년전 춘천 육림 극장에서 처음 본 유로파의 강렬함 이후로 계속 챙겨보는 몇 안되는 감독중 하나. 라스 폰 트리에가 테렌스 멜릭이 되고 싶었던 건가...

[백설공주] 전체관람가의 한계인가 감독의 한계인가

[백설공주] 전체관람가의 한계인가 감독의 한계인가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5월 15일

타셈 싱의 경우 더 폴로 유명한데 아직 못봐서 감독에 대한 평가가 쉽지는 않겠지만 영상미라는 이야기가 워낙 많아 그래도~하고 보러간 백설공주입니다. 영화는 백설공주 베이스에 약간의 변화를 준 수준으로 전체관람가때문인지 크게 바뀌지는 않아 아쉽더군요. 아이들에게는 확실히 괜찮을 것 같긴 합니다만.... 개인적으로 원스어폰어타임이란 미드를 애청 중인데 이 영향이 너무 강해 평가가 박할 수도;; 이 미드가 유명동화들 캐릭터를 다 집대성해 동화+현대를 믹스해놓은게 너무 잘되어 놔서 ㅠㅠ)b(꼬이기 시작하면서 더 甲) 스토리상으로 어벤져스보다 더 동화캐릭터를 잘 버무려놨거든요. 보다보면 백설공주 X객X~라고 여왕님을 이해하시게 될 겁ㄴ....(야) 캐릭터 변화도 대담하고 혹시 못보신 분이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