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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4 posts![[페이스 블라인드] 관계에 대한 드라마, Faces in the Crowd](https://img.zoomtrend.com/2012/06/26/c0014543_4fe9266223fa0.jpg)
[페이스 블라인드] 관계에 대한 드라마, Faces in the Crowd
범죄, 스릴러지만 드라마로서 크게 다가왔던 영화, 페이스 블라인드입니다. 개인적으로 좀 아쉬운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너무 마음에 들었던 장면들때문에 2012년 상반기 중에서 어벤저스 다음으로 놓고 싶네요. (28일 이후에는 명작들이 마구 쏟아지니 빼놓고 ㅎㅎ) 현재 별로 상영하는 곳이 없는데 강추!! 오늘, 내일 보실게 없다면 추천드립니다. 영화는 범죄현장을 우연히 목격 후, 사고로 안면인식장애에 걸린 여성을 그리고 있습니다. 이런 소재다보니 같은 역이라도 배우가 상당히 많이 바뀌어 긴장감을 끌어내며 범죄, 스릴러로 연결되며 서스펜스가 꽤 좋았구요. 드라마적으로도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안면인식장애가 눈을 떼면 바로 앞의 사람, 아는 사람이라도 얼굴이 바뀌면서 못알아보는 재밌는
![[두 개의 문] 영화판 무한RT!!](https://img.zoomtrend.com/2012/06/20/c0014543_4fe0982bdd8e8.jpg)
[두 개의 문] 영화판 무한RT!!
한국 다큐멘터리의 새로운 경향을 보여줄 수도 있었으나 실패한 영화, 개인적으로 사공이 많아서라고 짐작할 뿐이지만 두 개의 문이라는 정말 신의 한수라고 할만한, 머리 속으로 그려지는 황홀한 시나리오를 버리고 감성에 매달리고 마는 아쉬움을 드러냅니다. 특히 중,후반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더 그렇게 느껴지더군요. 어쩔 수 없겠지만 객관적이 누구에게 객관적일까라는 걸 감안하고 봐야할 다큐입니다. 허지웅님의 소재를 다루는 것으로 씻김굿을 한다는 평에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좋은 소스와 내용때문에 더 아쉬웠던 '영화'로 허지웅님처럼 좋은 평가를 하긴 힘들지만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선 포스터부터 까보자면 제일 먼저 눈에 띄는 2009.01.20.AM 03:

120606 죽전CGV Prometheus (2012)
120606 죽전CGV Prometheus (2012) 헐리우드 메인스트림에서 활동 하고 있는 감독들 중에 가장 오랜 시간, 리들리 스콧의 영화를 봐왔고 아직도 그에 대한 신뢰와 사랑은 여전하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Prometheus 지만, 이 75세의 거장이 이제 자신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작품을 시작했다. 오래오래 사시구랴!

120602 구로CGV 다른 나라에서 (2012)
120602 구로CGV 다른 나라에서 (2012) 밤과 낮 부터, 홍상수감독의 영화가 더욱 좋아 졌다. 어벤져스보다 훨씬 재밌다! 이자벨 위뺴르를 섭외하는 센스도 대단!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