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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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4 촬영장 사진입니다.
길게 말 할 필요는 없을 듯 합니다. 중국에서 아무래도 3편이 인기가 좋았으니, 중국이 많이 나오는듯 하더군요. 마이클 베이는 이 영화가 중국을 위한 영화가 아니라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만, 차라리 팥으로 메주를 쑨다고 하지.......

러셀 크로 + 대런 아로노프스키, "노아"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국내에서 웬지 교회 단체관람용 영화가 될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교회들 멘붕하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노아의 방주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전자의 생각이, 이 영화의 감독이 대런 아로노프스키라는 데에서 후자의 생각이 드는것이죠. 게다가 이런 스타일의 영화에서 대런 아로노프스키는 절대로 만만한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입니다. 일단 영화 자체는 굉장히 기대중입니다. 감독이 감독이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그나저나, 이 영화에는 좋은 배우들이 줄줄이 나오는군요. 안소니 홉킨스에다 로건 레먼까지 나오는걸 보면 말이죠. (물론 제니퍼 코렐리나 레이 윈스턴도 빼놓을 수 없고 말입니다.

오랜만에 눈에 띄는 웨스턴, "Slow West"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웨스턴 무비를 그럭저럭 재미있게 보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국내에서 웨스턴의 인기가 정말 바닥을 치고 있다는 것이죠. 물론 이 영화는 마이클 패스밴더 버프를 좀 받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하더군요. 한 사람이 사랑하는 여인을 찾기 위해 여행하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을 만난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참고로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사람이 마이클 패스밴더 라더군요.

"아기공룡 둘리" 극장판 신작 테스트샷들입니다.
아기공룡 둘리가 결국 또 다시 극장으로 오는 듯 합니다.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는 반가우면서도 한 편으로는 아쉬운 생각이 좀 들고 있습니다. 얼음별 대모험 문제인데, 어째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판본은 죄다 상태가;;; 어디 펀드라도 결성해서 다시 마스터링 하고 싶다는 의지가 생길 정도로 말입니다. 내용이 있기는 한데......공식 블로그에서 본 내용을 다 옮기기는 힘들더군요. 그래서 링크 걸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