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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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새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데이빗 핀처의 영화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솔직히 과거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파이트클럽과 패닉룸의 경우에는 제 취향이 아니긴 했지만, 그 이후 작품들도 그렇고, 심지어는 에일리언 3의 경우에도 제 취향인 케이스라서 말이죠. (물론 극장판이 아는 특별 편집본이 더 맘에 들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아무튼간에, 솔직히 새로운 작품이 뭐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상당히 궁금해졌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 결과가 슬슬 나오고 있죠. 일단 이번에는 스릴러 영화이다 보니 정말 기대가 됩니다. 그럼 이제 예고편 갑니다. 분위기는 정말 마음에 듭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코엔 형제 신작에 합류합니다.
코엔 형제의 작품은 솔직히 편차가 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영화는 상당히 괜찮은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그들의 블랙 코미디를 약간 이해하기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파고같은 영화들도 꽤 좋아하고 번 에프터 리딩도 꽤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어서 말입니다. 한마디로, 이래저래 호불호가 갈리는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차기작이 뭔지 궁금해지는 감독이라고 할 수 있죠. 그런 그들의 신작에 스칼렛 요한슨이 합류한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의 이름은 "Hail Caesar"로 이미 조쉬 브롤린과 조지 클루니가 캐스팅 된 상태라고 합니다. 이 외에도 상당히 좋은 배우들이 명단에 올라와 있는데

"기생수" 실사판 스틸컷입니다.
솔직히 전 기생수에 관해서는 잘 모릅니다. 애초에 이 만화를 처음 이야기를 접했을 때, 제 취향이 아니라고 짐작해서 손도 안 대고 있고, 이후에는 시간도 없더군요. 아무튼간에 실사로 나옵니다. 올웨이즈 3번가의 석양을 만들었던 감독이라고 하는데, 이 감독 역시 잘 몰라서요;;;

"오디세이아"가 진짜 영화화 되는군요.
제 기억 속의 오디세이 영화는 한 번 이미 나온 적이 있습니다. 당시에 정말 괴이한 이야기를 만들어낸 케이스였는데, 이 영화에서 보여줬던 다양한 면들은 솔직히 다양하다기 보다는 그냥 이상한 것들이었습니다. 이 영화를 다시 보라고 한다면......글쎄요. 제가 초등학교인가 중학교 초기에는 좋아하는 영화였습니다만, 지금은 다시 보고싶은 마음이 전혀 없는 상황이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 오디세이아가 영화화 됩니다. 이번 영화의 경우에는 과거 트로이와는 다르게 판타지에 가까운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감독은 러시아 사람인데, "스탈린그라드"와 "제 9중대"를 영화로 만들었던 표도르 본다르추크라는 사람이 할 거라고 합니다. 다만 어디선가 이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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