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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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돌아왔다! "horrible bosses 2"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기대작이라기 보다는 그냥 믿고 보는 작품에 더 가까운 상황입니다. 1편을 워낙 재미있게 본 덕에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이죠. 이번에는 새 미친 상사로 크리스토퍼 왈츠가 나오고 크리스 파인도 출연한다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제니퍼 애니스턴 대사는 이제 19세 이상으로 치닫는 느낌이......

"아기 코끼리 덤보" 실사화?
디즈니는 지금 현재 실사화로 미쳐가고 있습니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오즈까지 지나고 이번에는 말레피센트까지 실사화를 밀어붙인 상황이니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게 돌아가다 보니 수익은 굉장히 좋은데, 영화는 영 별로라는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기도 합니다. 솔직히 그래서 더 피곤하게 흘러가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디즈니는 수익이 난다는 이유만으로 자사의 수많은 영화를 실사로 뽑아내고 있습니다. 그 후속타로 이번에는 덤보입니다. 정말 말도 안 되는 소식이죠. 각본가는 라는 양반인데...... 이 양반, 트랜스포머 2, 3, 4편의 각본가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나름 능력은 있는데, 기대가 안되는건 덤보때문일까

톰 하디의 신작, "Legend" 촬영장 사진입니다.
또 다시 톰 하디의 신작을 소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영국의 테러리스트로 나온다고 하더군요. 1950~60년대에 영국에서 테러를 일삼던 갱단 형제이야기라고 합니다.

니콜 키드먼, 이번에는 과연? "Before I Go To Sleep" 입니다.
이번 작품의 경우에는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나 마크 스트롱, 그리고 콜린 퍼스라는 이름때문에 기대를 한 케이스라기 보다는 원작을 나름대로 즐겁게 읽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리뷰는 안 썼는데, 국내에서는 "내가 잠들기 전에"라는 제목으로 출간이 되어 있죠. 당시에 이 소설을 굉장히 설렁설렁 읽으려고 빌렸다가 오히려 빠져버린 기억이 납니다. 다만 결말은 약간 미묘하더군요. 반전이 무기라고 이야기되었던 책인 것 같은데, 반전보다는 이야기의 과정이 오히려 더 매력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솔직히 니콜 키드먼이 연기는 굉장히 잘 하는데, 최근 영화마다 다 미묘한 구석이 있어서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맘에 드는데, 과연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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