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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무"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영화 "해무"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9일

영화가 개봉할 때가 거의 다 된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기대작인데, 보러갈 타이밍을 못 잡고 있죠;;; 제가 좋아하는 배우가 셋이나 나오다 보니 놓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말이죠.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포스터들입니다.

데이빗 핀처의 신작, "나를 찾아줘"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8일

그렇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제게는 웬만한 블록버스터보다 훨씬 더 기대가 되는 작품이죠. 과연 연기자로서의 벤 에플렉은 이번에 또 어떤 면을 보여줄 것인가가 기대되네요.

마이클 케인 + 하비 케이틀, "La giovinezza(The Youth)" 촬영장 사진입니다.

마이클 케인 + 하비 케이틀, "La giovinezza(The Youth)"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7일

마이클 케인과 하비 케이틀이라는 걸출한 두 배우가 한 영화에 나오는 영화라고 하면 굳이 더 설명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물론 이 영화에 레이첼 와이즈 역시 나온다고 해서 더 기대중이죠. 은퇴한 음악가와 노년의 영화감독이 자신들과 마지막으로 작업을 할 사람들을 찾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음악가로 마이클 케인이 나오고, 영화감독으로 하비 케이틀이 나온다고 합니다.

"데스노트"의 헐리우드 실사판 감독 교체?

"데스노트"의 헐리우드 실사판 감독 교체?

오늘 난 뭐했나......|2014년 8월 6일

현재 데스노트의 영화화 판권에 관련되어 이야기가 그렇게 많지는 않은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작품의 특성을 살린다는 것 자체가 상당히 미묘한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가 과연 무엇을 더 보여줄 것인가가 상당히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헐리우드판의 경우에는 연출을 할 사람부터 각본까지 모두 뒤바뀌고 있는 상황인 듯 합니다. (헐리우드의 전매특허죠. 영화에 맞게 구성하려면 모든 것을 뜯어고치는 것 말입니다.) 일단 이번 작품은 원래 아이언맨 3의 감독이었던 셰인 블랙이 연출을 하려 했으나 하차했다는 소문이 돌고 있고, 이번에는 그 자리에 구스 반 산트가 들어간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만약 진짜 구스 반 산트가 된다면, 원작보다 더 골때리는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