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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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 비노쉬의 신작, "Nobody wants the night" 촬영장 사진입니다.
줄리엣 비노쉬의 신작입니다. 이 작품은 그 이야기만으로도 일단 기대감 설명은 충분할 듯 합니다. 이번 작품은 키쿠치 린코도 나오는데, 기본 줄거리가 한 남자를 사랑하게 된 두 여자의 기다림과 긴장에 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리들리 스콧의 또 다른 프로젝트도 성경 이야기?
리들리 스콧의 현재 예정되어 알려진 프로젝트만 해도 프로메테우스 속편, 블레이드 러너 속편, 그리고 화성을 무대로 한 SF 및 몇가지가 더 있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양반 나이가 꽤 있는 편이라 이렇게 많은 프로젝트를 모두 소화하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질문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 있는데, 사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제는 오래 사셔야 한다는 압박이 더 큰 상황이기도 합니다. (마치 과거의 로버트 알트만 이야기를 하는 느낌이기도 하죠.) 좀 웃기는게, 이번에는 다윗 이야기라고 합니다. 현재 이야기가 어떻게 될 거라고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골리앗 사건 이후를 다룰 거라는 소문은 있다고 하더군요. 일단 전 기대중이기는 합니다만, 분명히 좋은 영화를 많이 만

리들리 스콧의 모세 이야기, "Exodus: Gods and Kings" 트레일러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가 슬슬 개봉할 때가 되어갑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 할 거리가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역량을 생각해보면 기대를 안 할래야 안 할 수 없는 상황이니 말이죠. 이 영화에서 과연 리들리 스콧의 에너지가 어떻게 발휘될지 궁금한 가운데, 솔직히 지금으로서는 차기작으로 나올 SF 두 편을 언제쯤 만들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다른것보다도 이분 연세가;;; 아무래도 배우들 역시 기대가 된다는 점도 있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확실히 예고편은 정말 대단합니다.

곽경택 감독님의 신작, "극비수사" 사진들입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제가 곽경택 감독님을 그다지 좋게 보지 않은건 아무래도 친구2 같은 작품때문이기는 합니다만, 미운오리새끼를 얼마 전에 볼 기회가 있었는데, 아직까지도 내공이 정말 대단한 감독님이라는 느낌이 오더군요. 확실히 좋은 시나리오와 관계되시면 정말 괜찮은 모습을 가진 영화를 하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수사물입니다. 초등학생 5학년이 납치당하고, 그 범인을 찾는 이야기라고 하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본격 수사물이 너무 땡겼는데, 상당히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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