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포스트: 394
Tags

Posts

394 posts
리틀 나이트 메어 DLC 마지막

리틀 나이트 메어 DLC 마지막

이게 블로그라구여|2018년 3월 1일

드디어 마지막 나이트메어 DLC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편은 퍼즐편이 좀 많았습니다 유튜브 만세!본편 엔딩할때의 사진이 걸렸있네여 이번 나오는 DLC들은 전부 본편의 스토리에 대한 또다른 스토리라기 보다 번외편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우비소녀가 다크소울 아우라를 내뿜으며 나갔다면 나머지 친구들은 왜 갇혀 있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라 할수있겠네여 게임은 적당한 공포에 퍼즐이 들어가서 괜찮은 게임성이죠 단지 DLC가 덜 만들어진 상태에서 2달씩 나온게 좀 흠이지만 나온 퀄리티들은 다들 나쁘지 않아서 싫진 않았습니다 단지 스토리가 이어진다거나 배 안의 퍼즐을 푸는 다른 요소를 기대했는데 그런게 본편에 비해 떨어진다는게 아쉽지만 지켜봐야할 제작사 인건 맞는거 같네여

27 화 - bcp E 스위치와 포맷 파일 사용 & sa 계정 관리 등,,,

27 화 - bcp E 스위치와 포맷 파일 사용 & sa 계정 관리 등,,,

괜찮은 블로그|2018년 2월 27일

명령창에서 bcp /?라고 치면 많은 스위치들이 있다. bcp 명령을 잘 사용하는건 그런 스위치들의 사용을 상황에맞게 능숙히 하는걸 말하는 거다. 저 모든걸 알면 더할나위 없겠지만, 내가 쓰지도 않을걸 공부하는것,,,혹은 관심 없는 것을 공부하는 것은 시간낭비다. 사실, 위의 스위치들을 보고서 두렵거나, 어렵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대는 위의 스위치를 몰라도나중에 필요할때 조금의 노력만으로 익힐수 있을거다. 모르는 부분에 대한 공포가 없을수 있는 이유가 이런 것들인데,예를들어, 영어회화를 할때, 한국에서 20세이상까지 생활한 사람은 미국에서 아무리 오래 생활하고 아무리 유창하고고급스런 영어를 한다고는 하지만, 끊임없이 말을 하는데 있어 한계를 느끼고, 내가 원어

"곤지암"이 결국 개봉하네요.

"곤지암"이 결국 개봉하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2월 26일

이 영화 이야기를 들은지 얼마 안 된 상황입니다. 촬영 이야기를 들은 것 자체가 애초에 얼마 안 되는 상황이어서 나올 거라고 별 기대를 안 하고 있었던 상황인데, 갑자기 리스트에 올라오게 되었네요.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면이 있기는 한데, 그래도 일단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궁금하기는 합니다. 이미 다 밝혀진 내용 가지고 심령 스팟 어쩌고 하려니 좀 웃기기는 하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감독이 기담의 감독이라서 한 번 기다려 보기는 하겠지만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일반적인 공포물 같네요.

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 호러 어드벤처 『공포의 세계』

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 호러 어드벤처 『공포의 세계』

isao의 IT,게임번역소|2018년 2월 18일

공포 만화계의 거장인 이토 준지의 작품에서 영향을 받은 폴란드의 코스믹 호러 어드벤처 게임 『공포의 세계/WORLD OF HORROR』의 새로운 데모 버전이 공개되었습니다. 이전에 소개했던 알파 프로토 타입에서 크게 발전했습니다. 이 게임의 배경은 세상의 종말이 닥쳐온 198X년의 일본이며 다양한 인물들이 기괴한 사건이나 정체불명의 사건과 만나게 됩니다. 게임 플레이는 테이블 토크 RPG와 같은 시스템으로 구성되며 무기나 아이템, 동료 등도 카드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또한 초기 매킨토시 컴퓨터 스타일의 레트로한 1비트 비주얼이나 칩튠 사운드가 유니크합니다. 아주 독특하면서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공포의 세계/WORLD OF HORR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