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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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티스>-흠...터레스팅
한줄 요약 - 머리 싹 비우고 보는 영화 좀비 영화가 쏟아지는 일이야 하루 이틀이 아니니 새삼 놀라울 것도 없지만,이번에는 '초등학생' 좀비가 나오는 영화라니.세상 참 많이도 변했구나,하는 걸 느끼게 됩니다 =_=보통 영화 속 어린이들 하면 거의 대부분이 보호받는 존재로 나왔으니까요. 물론 어린아이들이 공포의 대상이 되지 않았던건 아닙니다.존 카펜터의 수작 를 대표적으로 꼽을 수 있겠네요.다만 이 영화를 그 영화와 같은 수준으로 놓기에는 조금...부족한 감이 없잖아 있겠네요. 영화의 전개는 매우 간단합니다.오염된 치킨 너겟이 초등학교 급식으로 보급되고 이로 인해 한 아이가 좀비화->이후는 뭐 예상 가능한 대로 아이들이 공격받고 전염되어 어른인 선생님들을 위협한다,라는

곤지암
공포영화를 좋아하고, 나름 잘 보는 나의 기준에서 그냥 그럭저럭 볼 만함. 음산한 느낌은 잘 살렸지만 대박 무섭진 않았음. 근데 내 옆에 여자사람은 무서워서 눈 감고 귀막고 영화 절반은 안본 듯 ㅋㅋ 역시 이런 페이크다큐 형식의 영화는 알려지지 않은 배우들이 연기해야 몰입이 더 잘 되는 듯 하다. 그리고 가지 말라는데는 그냥 가지 말자 ㅎㅎ
![[감상후기] 소프테니 6화(2/2)](https://img.zoomtrend.com/2018/03/30/a0286706_5abd8a432620e.jpg)
[감상후기] 소프테니 6화(2/2)
충격과 공포라는건 이런 걸 말하는거다. 주의!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포스팅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애니에 대해서는 궁금한데 보기는 귀찮고 상세한 내용만 알았으면 좋겠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작품 내용을 자막 포함하여 풀버전으로 담고 있습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욕설주의! 본 포스팅은 상당수의 욕설이 포함되어 있을겁니다. 욕설이 보기 싫은신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롤 압박 주의! 본 포스팅은 스크롤의 압박이 상당합니다. 후방주의! 때때로 안주의! 포스팅 작품의 성향에 따라 후방주의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알아서 잘 피하

<7년의 >처절한 폭력의 상흔
의 추창민 감독이 동명의 정유정 베스트셀러 원작을 영화로 한 <7년의 밤> GV상영회를 '돌비 애트모스관'에서 지인과 관람하고 왔다. 류승룡, 장동건의 연기변신으로 이미 화제에 올랐던 이 영화는수몰된 마을의 음산한 분위기와 2004년 끔찍하고 무서운 상황과 사건을 초반부터 극으로 치달은 공포와 긴장감으로 채우면서 관객을 강렬하게 끌여들였다. 특히나 몽환적이며 현실과 망상을 오고가는 남다른 미쟝센의 영상과 부합되는 완성도 높은 음악의 화려한 조화는 인물과 사연의 감정 바닥까지 관통하는 극도의 효과를 보여주어 영화의 다각적인 감상의 맛을 즐기게 했다. 특히 가슴을 옥죄게 하는 빠른 리듬의 북소리가 있는 테마음악은 압도적으로 객석을 휘어잡았다. 비극과 슬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