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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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5. 2015년 맞이 첫 일본 여행 / (10) 화려한 빌딩 야경의 파노라마,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사진은 실제 야경의 광활한 스케일을 10%도 제대로 담아내지 못 하고 있다. 아쉽다. . . . . . (10) 화려한 빌딩 야경의 파노라마,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 . . . . . . 오사카 남쪽 지역의 야경을 보기 좋은 핫 스팟이 오사카부 사카지마 빌딩과 아베노 하루카스라면 키타 지역(우메다 지역)의 빌딩의 숲이 펼쳐진 야경을 구경할 수 있는 중심부의 명소로는 '우메다 스카이 빌딩' 이 있다. 우메다 스카이 빌딩의 '공중정원'이 이번에 찾게 될 곳으로, 사실 여기는 지난 여행 때 두 번이나 갔던 곳이다. (첫 번째 방문 : 우메다 스카이 빌딩에서 내려다보는 백만불짜리 전경. - (두 번째 방문 : 오사카 5대 오코노미야끼, 키지. 그리고 작별. -

파리를 끝으로
유럽에서의 마지막 여행지 프랑스 파리. 한국에 돌아가서 써야 할 기사들이 산더미 처럼 쌓여있다... 불법체류자가 되고 싶은 심정. 파리는 참 차리 자체만의 느낌이 있구나. 그래서 사람들이 파리파리 하는구나. 야경도 지나가는 사람들도 지금 시간도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더 애틋해지고 소중해진다. 더 센치해지기 전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또 반드시 온다고 생각해야겠다. 파리의 낮도 파리의 밤도 모두 아름답다. 그 중에서도 파리의 날씨가 내 맘에 쏙 든다. 유명한 관광지인 만큼 각양각색의 사람도 참 많았다. 에펠탑 야경 앞에서 에펠탑 열쇠고리를 팔던 흑인분들. 몽마르뜨 언덕앞에서 손목을 가리키더니 허락도 없이 내 손목에 팔찌를 채우고선

남미여행 (12) 페루 : 혼자서 미라 플로레스
원래 혼자하는 여행인데 여기에 굳이 '혼자서' 란 말을 쓴 이유는, 엄습하는 숙소주인아저씨대머리의 꾀임에 넘어가지 않고 혼자서 미라 플로레스를 찾아간 내가 대견해서 쓴 제목이다. 혼자서 갔다, 혼자서! 하하하! 이런 식으로 다운타운도 혼자 돌아봤으면 좋았을 텐데! 1. 주인아저씨 : 이봐, 리. 리마엔 오늘 하루 있는 거잖아. 나 : 그치. 주인아저씨 : 시간이 너무 아깝지 않아? 나 : 아니. 주인아저씨 : 호르헤랑 더 놀다오지 그랬어. 나 : 피곤해. 주인아저씨 : 혹시라도 또 어디 나갈거면 나한테 말하라구. 나 : 왜? 주인아저씨 : 내가 택시 불러줄게. 혼자 다니면 위험해. 나 : .... 숙소에서 쉬려고 하는데 대머리가 자꾸 괴롭힌다. 말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대와 노을](https://img.zoomtrend.com/2015/01/09/c0014543_54afd0994a6ad.jpg)
[영광] 백수해안도로 등대와 노을
영광 노을 전시관 앞에 있던 등대 이름은 지도에 당연히 있겠지 싶었는데 없....ㅠㅠ 야경 조명까지 꽤 신경을 썼던데 아쉬웠습니다. (영광군청은 관광지도가 엉망인 수준이라 더 ㅎㄷ;;) 노을 시간에 맞춰가면 꽤 좋은 풍경을 볼 수 있더군요. 해도 슬슬 내려오고~ 금빛 물결은 멀리서만 봐도 좋은~ 옛스러운 맛이 있는 등대 디자인이라 더 마음에 듭니다. 노을전시관 주차장에서 조금만 내려가면 되더군요. 저말고 다른 분도 와서 찍으시기도~ 맑은 하늘 적청이 갈라지는 모습도 좋고~ 드디어 해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붉은 물결도 나와주고~ 서해안이라 섬이 많긴 많네요. 그래도 꽤 깔끔하게 떨어진~ 해가 지면서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