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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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명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Marina Bay Sands Hotel)
어느새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머스트 방문 장소가 되어버린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입니다. 지금은 휘청한, 쌍용건설에서 건설했으며 카지노를 목적으로 만든 호텔답게 트럼프가 섞이는 형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3개의 동으로 되어 있으며 꼭대기 층에는 배모양의 수영장이 인상적인 호텔입니다. 위치는 마리나베이 쪽에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마리나베이 MRT역으로 가면 호텔은 없습니다… 마리나베이호텔에 위치한 MRT역은 써클라인인 베이프론트 역입니다. 레플스플레이스 역에서 머라이언을 보고 천천히 뷰를 보면서 걷다 보면 맞은편에 베이프론트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숙박비는 보통 저렴하게 가면 40만원 정도부터 50만원대까지 구할 수 있습니다. 카지노 VIP회원들

프랑크푸르트 교환학생, 체코 여행 셋째날, 카를교에서 맞는 프라하의 야경
3시간여 돌아오는 길의 버스 안에서 많은 생각을 하고 오니, 해가 뉘엿뉘엿 질 것 같은 기미도 보이고, 프라하의 야경은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한번 즐기고 싶어서 다시 구시가지로 추적추적 발걸음을 옮겼다. 다행이 비구름이 프라하에는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 같았다. 블타바 강을 따라서 구시가지로 가는 길. 불타는 블타바 강!(...) 강변 둔치에는 오리나 거위같은 애들을 볼 수 도 있다. 다리쪽에 누워 앉아서 노래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들을 글로 옮기고, 시시각각 변하는 하늘과 프라하성의 색을 담았던 기억이 난다. 같은 자세로 누워서 거의 1시간 30분 이상은 가만히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지겨움을 느끼기보단 아름다운 일몰을 보면서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도 몰랐었던 것 같다. 혼자 여행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볼거리, 말레이시아](https://img.zoomtrend.com/2013/09/07/c0052837_522a1c59c442f.jpg)
[태국-말레이시아-싱가폴] 볼거리,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도 본 것이 많고 소개할 것도 많지만 일일이 소개하는 것은 바보짓이라고 생각한다. 다니면서 본 것들 중에 인상 깊었던 것들 몇가지 짧게 써 본다. 다른 글에서도 말했지만 말레이시아는 인근 국가들에 비해서 차분하다. 국교가 이슬람이어서인지 혹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국민소득에 비해서는 확실히 차분하다고 생각된다. 쿠알라룸푸르는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으며, 여전히 이곳저곳이 개발되고 있음에도 출퇴근 모습은 정적이라고 생각된다. 나라마다 같은 곳이 있는 차이나타운, 생각보다 규모도 작고 크게 볼거리가 없었다. 대신 이슬람사원들의 야경들이 참 매력적인 볼거리를 주었기 때문에, 사진을 찍는 사람이라면 삼각대를 꼭 가져 가기를 추천한다. 랑카위는 아직 이런 천혜의 자연이 기술의

한강 야경
1. 밤엔 춥다. 강갈땐 옷을 잘입자.(감기가 OTL) 2. 서울에선 별사진 못찍겠다아..(광해가 작살) 3. E-P1도 밤엔 노이즈 작렬(소니 센서로 넘어가고 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