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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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릿사르 번외편, 골든템플 야경사진 1/9-12
골든템플 경내는 원칙적으로 24시간 개방인듯했다. 식당도 24시간 이용가능하다. 다만 가운데 있는 황금 사원은 그란트사히브가 자러 가는 10시부터 기상해오는 4시까지는 닫는 듯 하다. 연못주변에 누워서 이불을 덮고 자는 사람도 꽤 있었는데 나도 다음에 오면 여기서 자고 싶었다. 아침에 눈을 떴을때 눈앞에 황금사원이 빛나고 있다면 황홀할 것 같았다. 먹고 씻고 자는게 사원안에서 다 해결된다. 너무도 아름다워서 밤마다 아침마다 산책을 했는데 삼각대가 없음에도 장노출 사진을 몇장 찍었다. 원래대로라면 필터도 빼고 이런 저런 신경을 써야 했지만 바쁘게 다니는 여행객의 처지를 핑계로 간단하게 찍었다. 이건 해가 뜨기 한시간 전 쯤. 붉게 물들어오는 하늘이 아름답다. 왼쪽 위를 잘 보면 초승달이 보인다. 이틀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https://img.zoomtrend.com/2013/01/16/a0016483_50f565aa11984.jpg)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모지코 일루미네이션[9]
작지만 나름 관광도시답게 모지코에서는 겨울시즌에 일루미네이션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비루한 똑딱이지만(...)나름 야경을 찍어 봤습니다. 갑자기 비가 쏟아져서 거리는 썰렁한 분위기얐지만...넘어가죠 비내리는 겨울밤의 항구,우산 안가지고 와서 얼어죽을뻔 했지만(...) 그리고 밤에 봐서 그런지 어쩐지 을씨년스러워 보이는 판넬;;; 이렇게 대충 거리를 산책하고 마사러(...)갔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누질러 주세요~ 기타큐슈에 다녀왔습니다.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부산에서 스타플라이어를 타고 기타큐슈로[1] [12년 12월 기타큐슈여행]고쿠라에서 모지코로,모지코 옛거리 산책[2] [12년 12월

라라라랄라라 오사카(25) 오사카의 또 다른 풍미(?), 호젠지요코쵸.
먹자판 쇼핑판 하데(촌스러운 화려함?)으로 유명한 오사카 남바역 근처의 도톤보리. 하지만 마치 타임슬립이라도 한 듯 조용하고 일본적 풍취가 감도는 곳이 호젠지 요코쵸. 이곳은 일단 팥죽인 젠자이로 엄청 유명한 부부젠자이 가게로도 유명하지요. 생각해보니 경험치 업을 위해 들어가볼 걸. 차는 못 다닐, 사람 둘이 다니면 어깨가 부딪힐 정도의 아주 좁은 골목이지만. 비내리는 밤이라 카메라 꺼내들기도 애로사항이 꽃을 피웠지만. 어쩐지 기분이 멜랑꼴리해지더라구요. 호젠지(법선사)의 옆골목이란 뜻의 호젠지요꼬쵸. 금요일 밤, 불금을 즐기는 수많은 사람이 바로 옆 센니치마에 상점가에 들끓지만. 여기도 유흥가인데 분위기가 달라서 또다른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낮에 보면 이렇습니다. 밤을 추천합니다. 하
![[스페인 여행/코르도바] 알카사르 야간 개장?](https://img.zoomtrend.com/2013/01/07/e0004635_50e04b240f341.jpg)
[스페인 여행/코르도바] 알카사르 야간 개장?
스페인 여행 중 유일하게, 코르도바에서는 비가 내렸다.그래봐야 하늘이 우중충한 데 이슬비가 내리는 수준이었지만, 관광하는 입장에서는 그리 유쾌한 건 아니다. 스페인에서의 다른 날은 날씨가 너무도 쾌청해서, 이날의 흐린 날씨가 더더욱 아쉬울 따름이었다. 코르도바의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메스키타(모스크)는 실내라 괜찮다 치더라도, 정원이 볼만하다는 알카사르에서 아쉬움은 더했다. 하지만 비오는 날 알카사르 정원은, 해가 지니 진가를 발휘하기 시작한다. 알함브라의 헤네랄리페(여름 정원)에서도 제한적으로 야간 개장을 실시하고 있는데, 밤에 헤네랄리페를 또 가면 그 나름대로 색다른 감동이지 않을까 싶다. 제목에는 '야간 개장'이라고 하였으나, 사실은 개장 시간 중에 해가 져 버린 것 뿐이었다. 하지만 이 곳, 성이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