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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posts![[한국영화] 베를린-스포자제(하지만 알아서 주의요망)](https://img.zoomtrend.com/2013/01/25/f0176696_51012989a2813.jpg)
[한국영화] 베를린-스포자제(하지만 알아서 주의요망)
항상 하는 얘기지만 나는 영화엔 별로 흥미를 못 느끼는 종자라 내가 직접 나서서 극장에 가는일이 없다. 다른 사람들이(특히 남편이) 극장가자고 할때나 따라가서 보는 정도. 베를린은 운 좋게도(라기보다는 어쩌다가) 시사회에 참여(?)해서 보게됐다. (태어나서 영화 시사화에 가는건 처음이었음) 정식 개봉도 안한 영화가지고 스포때리기도 그래서 ... 미리나름은 패스. 하지만 내 갠적인 감상으로는 볼만했다는게 내 생각. 한석규나 류승범 하정우연기야 뭐 워낙 유명하니 패스. 근데 전지현 연기가 예전보다 늘어난거 같음. (물론 성에 안 차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갠적인 생각은 이럼. 도둑들도 기억에 남는건 전지현뿐이었으니까) 단,도둑들보다는 비중이나 역할(이미지)는 별로 와닿지가 않지만 캐릭터가 그러한걸.

"베를린" 트레일러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길게 이야기 할 생각이 별로 없습니다. 그만큼 기대작이라는 이야기죠. 매년 새로운 모습으로 나아가는 한석규씨도 그렇고, 하정우씨의 연기도 그렇고 상당히 기대가 되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 전지현씨가 안 나와도 남자 영활로서의 에너지가 넘칠 거라는 기대도 좀 했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 점 덕에 기대를 한 통에, 아무래도 기대치가 굉장히 높은 편이기는 합니다. 포스터는 뭐랄까, 상당히 묘한 부분이 있기는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영화 좋아요.

베를린 VS. 다이하드5 VS. 남쪽으로 튀어, 설 연휴 극장가 승자는?
베를린 - 하정우, 한석규, 류승범, 전지현 - 류승완 감독 - 1월 31일 개봉 약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작품 주제와 감독의 흥행성 한계 정도 밖에 없겠지. 선점 효과와 무지막지함과 동시에 약점 없는 캐스팅으로, 흥행 못하면 감독 탓, 각본 탓. 응? 그럼 류승완 감독 탓이구나! 다이하드 굿데이 투 다이 - 브루스 윌리스 그냥 다이하드 하면 왠지 연휴와 잘 어울리고, 4편의 한국 박스오피스 성적은 기억나진 않지만 괜찮았던 기억! 그리고 최근 극장가 흥행 몰이에 중년 남녀들의 파워가 대단하다고 하니, 다이하드에 대한 향수가 진하게 남아있는 30~50대에겐 어필하

베를린, 한국판 첩보 액션 스릴러의 신기원인가
류승완 감독의 신작 은 개봉 전부터 여러차례 화제가 되며 주목을 받았다. 그간에 전작들이 그만의 액션 아우라와 소재꺼리로 매니아적 감성을 불러 일으킨 반면에, 영화 를 통해선 특권계층의 부정부패를 탄탄한 스토리와 통렬한 연출력으로 최우수 작품상까지 수상, 흥행 감독의 반열에 오르며 류감독의 기치창검은 이미 그렇게 올려졌다. 그리고 3년 만에 나온 '베를린'은 마치 방점을 찍듯 그만의 장기를 모두 선보이며 스크린을 휘감는다. 냉전의 기운이 아직도 서려있는 그래서 밝음 보다는 무언가 암울하고 회색 빛깔의 도시 '베를린'을 배경으로, 2013년 새해를 여는 초대형 액션 프로젝트는 그렇게 완성된 것. 장르는 영화적 스케일을 가늠케하는 첩보 액션 스릴러로서 다가와 기대를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