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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posts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020년 일정계획
지난 10월말 최종전을 마지막으로 2019년 시즌을 마무리 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은 오는 2020년 시즌의 일정을 발표하면서 한국 모터스포츠가 단절없이 연속적으로 이어갈 것임을 보여주었습니다. 새롭게 발표된 일정은 금년 진행되었던 일정과 크게 바뀐바가 없어서 관계자들과 팬들 모두 혼란없이 일정을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네요. 경기일자만 좀 차이가 있을 뿐, 개최되는 경기장의 순서나 내용이 똑같거든요. 어찌보면 변화가 없어 식상하다고 할 수도 있겠지만, 달리 해석해보면 이제는 가장 안정적인 시즌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보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여름은 나이트 레이스, 가을은 무화과 축제와 겸한 전남GT, 그리고 슈퍼트로페오 및 블랑팡과 협업으로 구축한 국제적 레이스 대회의 유치. 이런
새로운 기록들과 함께 마무리 한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019년 시즌 최종전~
2008년 이후, 총 12번의 시즌을 거치면서 그 어느때보다 치열하고 격전을 펼쳐왔던 ASA 6000클래스를 포함해 저마다의 새로운 스토리 라인을 쌓아나갔던 『2019년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최종전이 지난 10월 26일과 27일 양일간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서킷에서 펼쳐졌습니다. 이미 3주여나 지난 시점이고, 많은 보도자료와 매체들을 통해 시즌 최종전의 결과가 오픈되었으므로 이번 포스팅에서는 경기 과정과 미디어를 통해 보여지지 않은 피트 내 이야기들을 중심으로 서술해 보도록 하죠. 작년 최종전은 기억에 남을만큼 급작스러운 추위 속에 경기를 치러야했고, 설상가상으로 결승전 당일엔 비까지 내려서 더욱 추웠던지라 이번 최종전도 혹한속에 경기가 펼쳐지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다
[포드 V 페라리] 제로의 영역에서
익무 시사로 먼저 접한 포드 V 페라리입니다. 표 배부 때, 일이 좀 많아서 아쉬웠었는데 그 생각이 안날 정도로 너무 좋았네요. 코엑스 MX에서 봤는데 배기향이 나는 듯한 엔진소리가 진짜...ㅜㅜ)b 확실히 소리가 좋거나 IMAX같은 곳에서 관람하는걸 추천합니다. 표 배부 보상으로 아이맥스 관람권까지 생겨서 재관람할 예정인데 섬세한 MX도 좋지만 IMAX의 파워풀한 음향도 기대되네요. 르망 24 레이스의 실화를 그린 작품인데 약간의 미국+포드뽕이 가미되긴 했지만 스토리면에서도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속도를 다루는 일반적인 레이싱이 아닌 내구성 레이싱이라는 점에서 대략적으로만 알아왔다가 이번 기회에 르망의 매력에 푹 빠졌네요. 역사적으로도 진짜 별별 일이 많았었던게 재밌던~ 모르고

시즌 후반부를 난장판으로 만들어버린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관전기~
지난 9월 29일, 전남GT와 함께 합동으로 개최되었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의 ASA6000클래스 7라운드 경기는 한 마디로 "난장판"이었습니다. 결론부터 이야기 해 본다면 6라운드까지의 종합순위 7위권 이내에 있던 선수들이 한명도 결승 포인트 피니시를 하지 못했고, 김중군, 야나기다 마사타카 두 선수가 예선포인트를 가져간게 다였습니다. 그로 인해 중위권에 있던 선수들이 대거 약진하며 상위권으로 뛰어오르면서 가뜩이나 예측이 어려웠던 시즌 종반부가 더욱 오리무중으로 빠져들게 되었고, 다음 더블라운드는 종합우승 후보를 10여명이나 염두에 둔채 경기를 지켜봐야만 하는 상황이 되고 말았습니다. 어떻게 이런 상황이 되고 만걸까요? 그 내용을 지금부터 사진과 함께 포스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