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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7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ASA 6000클래스
김재현 : 6000클래스 첫 우승이라 많이 기쁘다. 지난 경기 아쉽게 우승을 놓친 것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설욕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운도 많이 따라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너무 기분이 좋다. 정의철 : 우승을 한 김재현 선수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개인적으로나 팀으로서 아쉬운 경기였다. 스타트하는 과정에서 야나기다 마사타카 선수와 접촉으로 인해 차량에 문제가 있었는데, 짧은 시간안에 팀이 영향력을 발휘해 잘 고쳐주어서 완벽하진 않았더라도 다시 그리드로 돌아갈 수 있었고, 전력을 다해 탄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어 기분이 좋다. 노동기 : 이제 ASA6000클래스 처음 올라와 포디엄이라는 결과를 만들게 되어 너무 좋고, 이제까지 감독님, 미케닉 형들, 매니저 누나까지 모든
점점 좁혀져가는 종합우승의 관문,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6라운드 이야기~
『강원국제모터페스타』라는 부제와 함께 치러졌던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경기는 한마디로 시즌 결과를 추려내는 관문이었습니다. 결론부터 말해본다면 GT-2클래스와 BMW M 클래스의 종합우승자를 사실상 확정지었고, 다른 클래스들도 종합순위 상위권에 올라갈 수 있는 가능성을 더욱 좁혀놓은 경기였다고 평가할 수 있겠네요. 그럼에도 여전히 6000클래스에선 최종 우승자가 누가 될 것인지 속단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팬의 입장에선 너무 일찍 시즌 챔피언이 결정되는것도 재미없는데, 이번 시즌은 정말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할 것 같네요~ 먼저 금요일 연습에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아보겠습니다. 8월말 강원도의 날씨는 예상보다 일찍 쌀쌀해졌고, 금요일 연습에 임했던 팀원들은 갑자기 서늘해진 날씨에 당황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2클래스
소순익 : 1, 2, 3전 경기에서 리타이어를 세 번이나 하면서 경기를 계속 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마지막 한번만 더 해보자는 생각으로 더블라운드 준비해서 참가하게 되었다. 다른 실력 좋은 선수분들이 많은데 내가 운이 좋아 6라운드 우승을 거둔 것 같다. 김성훈 : 아쉽긴 했으나 박희찬 선수와 15랩 가까이 경합할 수 있었던 점에 만족한다. 박희찬 : 결승중에 부품이 파손되는 바람에 위험한 상황에서 가슴 졸이며 시합을 치렀다. 김성훈 선수의 말과 같이 15랩동안 뒤에서 떨어지지 않고 추격해오는 바람에 그 영향이 있었던 것 같다. Q : 박원재 선수와 시즌 3위 자리를 두고 경쟁중이다. 남은경기에 대비한 전략이 있다면? 김성훈 : 소순익 선수와 마찬가지로 나 또한 3경기 리타이어 하는
2019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6라운드 입상자 인터뷰 : GT-1클래스
박석찬 : 레이스 시작하고 처음으로 폴투피니시를 달성했다. 팀에서 준비를 잘 해주셔서 우승이 가능했다. 2위하신 정경훈 감독님이 뒤에서 잘 도와주신 덕분이다. 정경훈 : 후원해 주신 SK ZIC 알앤디에 감사드린다. 이번에 더블라운드로 진행되다 보니 운좋게 두 경기 모두 우리 팀이 우승을 가져와서 더욱 기쁘다. 이번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월요일부터 경기장에 와 있는 상황인데 빨리 집에 돌아가 쉬고 싶은 심정이다. 오한솔 : 포디엄에 올라 기쁘고, 팀에는 두가지 마음이 든다. 항상 잘해주시는 것에 대한 고마움과 동시에, 작년부터 우승에 대한 임팩트를 보이지 못하고 시즌 종합2위에 머물렀고, 올해도 포디엄엔 올라가고 있음에도 2위에 머무르고 있어 미안한 마음이 든다. 오늘 경기까지 치루고 이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