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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9 posts테슬라 사이버 트럭... 쫌 멋진데?
테슬라에서 전기 트럭 자동차 사이버 트럭을 발표했습니다. 말 그대로 전기로 가는 픽업트럭인데, 디자인이 눈길을 끕니다. 아니 솔직히 21세기에 20세기 3D 레이싱 게임에서 볼 듯한 디자인을 가진 차량이 출연할 줄은 몰랐습니다. 아니, 버추어 레이싱...도 저것보단 더 섬세했을 듯 한데요- 역으로, 그래서 멋있습니다. 호불호가 확 갈리겠지만요. 사실 저런 디자인은 요즘 만들어지는 구축함에서 본 듯 한데... 뭔가 비슷한 컨셉이라는 느낌입니다. 방탄 성능을 가진 차체도 그렇고. 깨졌지만(...) 그래도 버텨준 유리창도 그렇고... 이거 혹시 인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개별 소지 이동기로 개발되고 있는 겁니까. 아, 그땐 전기가 없을테니 못 돌아가나요. 아, 그래서 태
휠체어에 탄 채 탑승, 운전하는 전기차 Kenguru 곧 출시 예정 ... 영국에서
전부터 장애인을 위한 재활 기술이랄까, 그런 것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전에 CES 를 보러 라스베가스에 갔을 때, 전동 휠체어를 타고 활기차게 움직이던 은퇴자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는 미국과 많이 다르지만, 장애인을 위한 기술은 곧, 노령화 사회에 대처하는 기술이 될 수 있습니다. 캔구루(Kenguru)는 휠체어에 탄 채 탈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전기차입니다. 탑승한다기 보다는, 마징가Z에서 호버 파일더가 도킹하는 느낌에 왜인지 더 가깝습니다. 개발은 헝가리에서 이뤄졌지만, 발매는 영국에서 됩니다. 크기는 215x155 cm, 높이는 147cm 입니다. 정말 작죠. 최고 시속은 40km이고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도 40km로, 통근용이라기 보다는
[전기차] 볼트 EV - 차알못이 첫차를 산다면 이걸 살 것 같은데요
아 물론 차를 살 생각은 아직 별로 없습니다만 암튼 몰고 다닐 일은 종종 있을 수 있고 이번에 여행 갔을 때 몰아본 전기차의 매력에 푹 빠져버린것. 전에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나 아이오닉 전기차 같은 걸 몰아보고 와 좋다.. 난 아이오닉이다.. 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습니다만 그거는 200km쯤 가면 찍 퍼지는 토끼자동차라는 한계가 있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이 Bolt는 다르다 400km도 거뜬 (하다고는 하는데 아주 이상적인 환경에서만 그럴 것 같고 그래도 300km는 넘게 뛸 것 같음) 암튼 49시간동안 빌려서 타 본 볼트 EV 전기차를 자차없고 / 운전 별로 안하고 / 차에 대해 아는 것 없는 차알못의 관점에서 아-주 간단히 소개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이걸 왜
간편한 구성의 전기차 유료 충전소
실제 설치된 것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잠실 롯데월드 타워의 자동차 렌트관련 전시물에 포함되 있더군요. 여하간 기둥하나에 RFID결재를 탑재하고 충전 케이블이 달린 기둥 형태라는 점에서 여기 저기 설치하기 좋아 보입니다. 완전 야외는 무리겠지만 비를 피할수 있는 위치면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군요. 작년에 전기차가 2만대 넘게 팔렸고 올해는 5만대 정도라고 합니다. 동네나 인근에서 전기차가 한두대씩 주차되 있는 것도 보이고 해마다 1만개 이상 충전소가 늘고 있다니 초기 시동은 걸린듯 합니다. 수소 자동차 이야기를 정부가 하기는 합니다만 아직 기술적으로 연구할 부분이 많고 1000대 판매도 안되는데 그정도도 감당 못하는 인프라 문제 등 아직 갈길이 멀어 보입니다. 한 5년뒤에 1만대 판매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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