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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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AR 스마트 콘택트 렌즈 Mojo, FDA에 승인 요청(Mojo Lens)
처음 꾼 꿈과는 다르게, 웨어러블 기기 시장은 뜨지 못했습니다. 애플 에어팟 정도가 잘 팔리는 제품이고, 애플워치를 비롯한 스마트 워치/밴드는 그저그런 수준, 스마트 글래스를 비롯한 다른 웨어러블 기기들은 그냥 존재감이 없죠. 반면 히트작이 없으니 다양한 기기를 연구하고 있기도 합니다. 그 중 이게 정말 될까? 싶은 제품을 꼽자면, 분명히 '스마트 콘택트 렌즈'가 들어갈 겁니다. 구글이 연구중인 제품 목록에 있기에 심심하면 주목 받지만, 크기가 너무 작고, 안구에 붙이는 형태라 이걸 대체 어떻게 상용화 시켜 + 아니 그 전에 쓸만한 제품을 만들 수나 있어? 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데, 뭔가, 진전이 있긴 있나 봅니다. AR 스타트업 모조 비전(Mojo Vision)에서, 이번 FDA에
동화를 수화를 바꿔주는 앱, 스토리사인(storysign)
화웨이와 펭귄 랜덤 하우스가 손잡고, 청각 장애 어린이를 위한 앱을 내놨습니다. 이름은 스토리사인.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동화책에 쓰여진 글씨를 찍으면, 친숙한 캐릭터가 나타나 ‘수화’로 글을 읽어줍니다. 음, 이런 경우엔 보여진다고 해야하나요. Huawei: Story Time With StorySignIf you didn’t know already, 32 million children around the world suffer from hearing impairment. So how would you read a book to a child who can’t hear? Huaw... 사실 원리는 간단합니다. 지금 인공지능 수준이면, 동화책에 쓰여진 글자를 인식하기는 쉽습니다.
휠체어에 탄 채 탑승, 운전하는 전기차 Kenguru 곧 출시 예정 ... 영국에서
전부터 장애인을 위한 재활 기술이랄까, 그런 것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전에 CES 를 보러 라스베가스에 갔을 때, 전동 휠체어를 타고 활기차게 움직이던 은퇴자들을 봤기 때문입니다. 우리 사회는 미국과 많이 다르지만, 장애인을 위한 기술은 곧, 노령화 사회에 대처하는 기술이 될 수 있습니다. 캔구루(Kenguru)는 휠체어에 탄 채 탈 수 있고, 움직일 수 있는 전기차입니다. 탑승한다기 보다는, 마징가Z에서 호버 파일더가 도킹하는 느낌에 왜인지 더 가깝습니다. 개발은 헝가리에서 이뤄졌지만, 발매는 영국에서 됩니다. 크기는 215x155 cm, 높이는 147cm 입니다. 정말 작죠. 최고 시속은 40km이고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도 40km로, 통근용이라기 보다는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