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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여행 지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24일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를 많이 방문한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주도를 3번 정도는 다녀왔습니다. 제주 시내를 돌아보고, 한라산 정상에는 못 올라 보았지만, 나름 한라산을 올라서 노루들을 보기도 했지요.그리고 제주도 근교에 있는 섬 중에서 가장 큰 섬인 “우도”에도 다녀오기도 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제주도에서 더 가볼만한 곳들이 많이 있지만, 이 정도면 제주도를 제법 돌아본 듯한 생각이 드는데요.그래서 이렇게 제가 제주도에 다녀와서 작성한 글을 한 곳에 모아서 제주도 여행 지도를 만들었습니다.“2014년부터 2018년까지의 기록이 담겨있는 제주도 여행 지도”제가 제주도를 처음 갔을 때가 2014년이었고, 가장 최근에 다녀온 것이 2018년이었는데요. 그래서, 시간 차이가 제법 큰 편이긴 하지만, 그래도 나름 두 시기의 제주도를 비교하는 것이 재미있기도 했습니다.확실히 2018년의 제주도는 2014년에 비해서 훨씬 더 발전한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연환경은 여전히 잘 유지가 되고 있다는 점이 아닐까 합니다.“가장 인상 깊게 변신했던 서귀포 올레 시장”마지막 제주도 여행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소는 “서귀포 올레 시장”이었습니다. 예전에 방문했을 때는 평범한 시장 느낌이었는데, 이번에 다시 방문해보니,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는 재미있는 공간으로 진화한 모습이었습니다.▵ 제주도 여행 지도“제주도에서 즐길 수 있는 전기차”그리고 제주도는 전기차가 활성화되어 있는데요. 그래서 비수기에 제주도를 방문해서 전기차를 렌트하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에 차를 빌릴 수 있습니다.전기차를 렌트하면, 전기 충전비를 하루에 3,000원만 내면 되는데요. 확실히 기름으로 가는 차에 비해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고, 동시에 쾌적함을 느낄 수 있는 차가 아닐까 했습니다.이러한 것들도 제주도에서 느껴볼 수 있는 나름 재미있는 경험이 아닐까 하지요.제가 다녀온 곳을 표기한 제주도 여행 지도는 위에 있으니, 제주도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이 한 번 참고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제주도 전기차 충전하기 “전기차 충전소”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2월 19일

제주도 전기차 충전하기 “전기차 충전소”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저희는 “전기차”를 한 번 렌트해서 몰아보았습니다. 블루렌트카라는 업체를 이용해서 차를 빌렸는데요.저희가 빌린 전기차는 “BMW i3” 모델이었습니다. 최신 버전의 BMW i3는 한번 충전에 300km까지 간다고 하는데요. 저희가 몰았던 차는 한번 충전에 220km 정도까지 가는 모델이었습니다.“제주도에서 몰아본 전기차”이번 제주도 여행에서 전기차를 처음으로 몰아보았는데요. 일반 차량과 조금 다른 점이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큰 이질감은 없었습니다.가장 큰 차이점이 있었다면, 액셀에 발을 올려두지 않으면, 속도가 확 줄어버리고, 거의 움직이지 않는다는 차이가 있었는데요.이 정도의 차이는 도로에서 달리는 데는 유의미한 차이를 내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주차를 할 때, 힘 조절이 쉽지 않아서 문제가 되었지요.△ 주차장 한쪽에 마련되어 있는 전치가 충전구역“전기차 충전하기”한 번에 220km까지 운행할 수 있는 차량이었기에 사실 1박 2일 동안 한 번도 충전하지 않고도 제주도 곳곳을 다닐 수 있었습니다.마지막 여행지까지 다 돌아보고 공항 근처로 돌아오니, 여전히 10km 정도를 더 달릴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어차피 전기차를 빌린 김에 “충전”까지도 어떻게 하는지 한번 체험해보고 싶어서 근처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찾아보았습니다.△ 저속 충전기△ 급속 충전기“전기차 충전소를 찾는 애플리케이션”제주도에서 전기차 충전소를 찾는 방법은 간단했습니다. 바로 “제주 전기차 충전”이라는 애플리케이션이 있었는데요.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하면 근처에 있는 전기차 충전소를 알려준답니다.그래서 이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서 공항 근처에 있는 충전소를 이용했답니다.△ 저속 충전기를 이용해서 충전하는 중“급속 충전과 저속 충전기가 있는 충전소”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보면, 전기차 충전소에 대한 정보가 나오는데요. 급속 충전이 되는 곳이 있고, 저속 충전이 되는 곳이 있습니다.제가 찾은 곳은 급속과 저속 충전기가 하나씩 있는 곳이었는데요. 급속 충전기는 이미 먼저 온 차가 충전을 하고 있어서 저희는 먼저 저속 충전을 한 번 이용해보았습니다.“저속 충전 10분에 3% 충전, 급속 충전 10분에 약 25% 충전”먼저 저속 충전으로 충전을 해보니, 10분에 약 3% 정도가 충전이 되었는데요. 10분간 충전을 하고 나니, 먼저 와서 충전을 하던 차량이 충전을 마치고 자리를 비켜주었답니다.그래서 옆에 있는 급속 충전기로 충전을 해보았답니다. 급속 충전기로 마찬가지로 약 10분을 충전해보니, 30%의 배터리가 충전되었는데요. 25% 정도 충전을 마치면, 약 60km 정도 주행이 가능했답니다.완충을 하기 위해서는 약 30분에서 40분 정도면 된다고 하는데요. 조금 부담스러운 시간이긴 하지만, 100%까지 충전하는데 약 3,000원의 충전비가 든다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상당히 경제적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여기까지, 제주도에서 경험한 전기차와 충전소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제주렌트카 전기차 아이오닉 이용 후기 (제가격렌트카)

여행 좀 하는 여자|2018년 9월 2일

제주렌트카 전기차 아이오닉 이용 후기 (제가격렌트카) 제주에서 저희 부부가 가장 애정 하는 제주맛집인 칠돈가도 다녀오고 궁금했던 올레국수도 맛보고 중문 카페 더클리프에서 여유도 부려보고 http://hellobeautifuldays.co.kr/221311405137 멋진 켄싱턴 제주 호텔에서 올인클루시브 혜택까지 누리며 제주를 만끽하고 돌아온 지난 7월의 제주여행 비록 태풍 쁘라삐룬 때문에 여행 내내 마음을 졸여야 하긴 했지만 그 또한 여행의 묘미 아니겠어요? 돌아보니 그마저도 추억이 되네요 ^^ 어차피 켄싱턴 제주 호텔에 묵을 거라 처음에는 제주렌트카 예약할 생각이 없었는데 비행 스케줄이랑 리무진 시간이랑 갭이 좀 있더라고요. 공항.......

닥터 슬럼프에 나올듯한 전기 자동차, 마이크로 리노

닥터 슬럼프에 나올듯한 전기 자동차, 마이크로 리노

토리야마 아키라는 드래곤볼을 그린 작가입니다. 드래곤볼 이전엔 '닥터 슬럼프'라는 작품으로 인기를 얻었지요. 어린 시절 닥터 슬럼프를 보면서 참 좋아했던 것이, 바로 그가 그린 자동차를 비롯한 각종 메카닉입니다. 지브리와 개그 만화 그 어디쯤에 있는 듯한, 둥글둥글 SD 스타일이면서도 사이버 펑크틱한 개성이 물씬 묻어났던 메카닉. 그만큼 펑키하지는 않지만, 그가 그린 만화에 등장해도 이상하지 않을 듯한 전기차가 2019년에 나옵니다. 이름은 마이크로리노(Microlino). 스위스에 있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AG 사에서 만드는 EV 입니다. 생산은 올해 12월부터. 닥터 슬럼프 얘기를 꺼내긴 했지만, 실은 (요즘 말 많은) BMW 에서 나온 이셋타(isetta)를 모델로한 차입니다. 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