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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오노 마치코가 사회파 드라마 '마그마'에 주연 - "'지금, 스스로가 완수하는 역할'이라고 하는 대사에 공감합니다."

[인터뷰]오노 마치코가 사회파 드라마 '마그마'에 주연 - "'지금, 스스로가 완수하는 역할'이라고 하는 대사에 공감합니다."

4ever-ing|2012년 6월 11일

지난해 하반기에 방송된 NHK 연속 TV소설 '카네이션'으로 국민적인 인지도를 얻은 오노 마치코는 1997년 영화 '수자쿠'(萌の朱雀)로 데뷔했다. 이미 배우로서의 경력은 15년, 아침 드라마로 그 실력은 확실히 입증된 지금 드라마, 영화의 화제작으로 인기몰이 상태다. 그런 그녀가 6월 10일(일)부터 WOWOW에서 방송되는 연속 드라마 W '마그마'에 주연으로 출연한다. '마그마'는 외국계 펀드에서 일하는 커리어우먼·타에코(오노)가, 경영 상황이 어려운 지열 발전 기업 '일본지열개발'을 재건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다. 원작은 드라마, 영화 모두 대히트를 기록한 '하게타카'로도 알려진 마야마 진의 동명 소설. 타니하라 쇼스케, 이시구로 켄, 오오스기 렌, 나가츠카 쿄조 등 호화 캐스트가 집

[내가쓴기사] 넥슨의 미녀 개발자를 만나다!  [인트라넷팀 조민아대리님]

[내가쓴기사] 넥슨의 미녀 개발자를 만나다! [인트라넷팀 조민아대리님]

CEYLONBERRY。|2012년 5월 29일

인트라넷팀 인사개발파트 조민아 입니다. 넥슨의 내부 시스템들을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 중 “넥슨인”도 있죠^^ 해당 팀에서는 어떤 일을 담당하고 계신가요?저는 웹 개발 중에서도 자바를 사용하는 자바개발자입니다. 시스템을 담

당신, 이런 남자였어? <돈의 맛> 김강우

루시드레인|2012년 5월 25일

VIP 시사회 끝나고 술자리를 가졌다고 들었다. 영화에 대해 나온 이야기 중에 어떤 의견이 가장 인상 깊던가? 임상수 감독님의 전작에 나왔던 인물들 중에 개성 있는 캐릭터들을 모아 놓은 종합선물세트 같은 영화라는 의견이 있었다. 그 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렇다면, 당신이 연기한 주영작은 전작의 누구와 닮았을까? 글쎄. 영작은 기존에 없었던 느낌이라고 하던데.(참고로 의 남자 주인공 이름도 주영작이다.) 의 은이(전도연)가 있지 않나? 영작은 은이와 다른듯하면서도 닮았다. 타인의 힘에 순응하다가 끝내 폭발하지.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밀고 나가는 강단도 비슷하고. 사실 나는 은이라는 캐릭터가 잘 이해가 안 갔다. 은이의 불

존 허트라는 배우의 최근 모습......

존 허트라는 배우의 최근 모습......

오늘 난 뭐했나......|2012년 5월 11일

존 허트라는 이름은 많은 분들에게는 생소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렇게 설명하면 쉽죠. 에일리언 1편에서 배에서 에일리언 튀어나오는 양반이면서, 인디아나 존스에서 미쳐버렸다가 제 정신 나중에 찾은 그 양반입니다. 최근에는 봉준호 감독과 작업중이죠. 저는 이 배우가 좋습니다. 특히 브이 포 벤데타에서 보여줬던 연기가 대단했었거든요. 이번에 설국 열차에서 저런 모습으로 나올 거라고 하는데, 과연 어떤 영화가 될 지 정말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