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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posts나유타의 궤적 관련 인터뷰 번역 - 2
1페이지 - 2페이지인지라 링크가 조금 바뀐거같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어라?) ■복선은 모두 회수! 세계를 통채로 그려낸 스탭들――스토리나 세계관은 순조롭게 정해졌나요? 아니면 다른 후보가 있었나요? 순조롭게 진행된 편이라 생각합니다. 원래 맨 처음부터 있던 게 "별과 유적이 내려온다"는 한 구절에서 모든 세계관이 생겨났거든요. 기존 『궤적』시리즈에서 별을 모티브로 한 적이 없었기에 이번에는 이렇게 해보고 싶었습니다. 별은 무수히 빛나는 무수한 점이잖아요. 거기서 "나유타1(무한에 가까울 정도로 큰 수의 단위)"란 타이틀이 나왔습니다. 초기 회의에서 "우리 섬에 별과 유적이 내려온다"는 캐치프레이즈가 정해져서, 거기서부터 살을 붙였습니다. 그리고, “여름방학”이란 키워드도 있었네요. ▲이번
![[SPECIAL INTERVIEW]바람의 검심 '사토 타케루'를 밝히는 프리토크!? 카가와 테루유키도 참전!](https://img.zoomtrend.com/2012/08/12/c0100805_502684bf12de8.jpg)
[SPECIAL INTERVIEW]바람의 검심 '사토 타케루'를 밝히는 프리토크!? 카가와 테루유키도 참전!
소년이 동경하는 강한 히어로 켄신 역 제의를 받았을 때의 감상으로부터 들려주세요. 사토 : 깜짝 놀랐어요. 어릴 때부터 애니메이션도 보고 있었고, 만화도 읽고 있었습니다. 친구와 기술을 걸고 놀기도 했지요, 정말 좋아하는 작품이었기 때문에, 어쨌든 놀랐습니다. 켄신의 어떤 면이 좋았나요? 사토 : 소년이 동경하는 히어로적인 캐릭터로 강한 곳이군요. 사내아이는, 기술을 사용하거나 하는 것을 좋아하니까요. 사토 씨의 지금의 연령으로 느끼고 있는 켄신의 근사함은 어떤 것이라고 생각하나요? 사토 : 강한 것뿐만 아니라 여유가 있는 면이 아닐까요? 작은 일로 화내거나 하지 않고, 소중한 사람을 위해서만 분노하는, 자신에게 어떤 일이 닥쳐도 화내지 않는 그런 여유를 가지고 있는 켄신은 남자가

피드백에 대한 이야기.
원문은 여기 그리고 부분발췌는 김학규님 홈페이지 www.lameproof.com에 올라와 있던걸 가져왔습니다. [가마수트라] 악마의 작업실 : 디아블로 III 의 제이 윌슨 인터뷰 Q. 팬들의 피드백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물론, 몇 년 전에 그래픽에 대한 논쟁이 있었습니다만. 팬들의 비판을 듣고서는 “아, 핵심이 이거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던 부분이 있었나요? JW: 솔직히 말해서 이 프로젝트에서 저나 팀이 내린 의사결정 중 누군가에게 비판 받지 않았던 것은 한 번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의견을 들은 후 동의할지 말지 결정하는 법을 대단히 빨리 배우게 됩니다. 때때로 일부 고객들이 우리가 비판을 경청하지 않는다고 불만을 이야기하는데, 사실 이것은 우리가 그 비판에 동의하지 않는다

건담 에이스 창간 11주년 특별 인터뷰, 안선생X큰선생
월간 건담 에이스 2012년 8월호창간 11주년 야스히코 요시카즈×오오카와라 쿠니오 대담 요약판─[오리진] 애니화라는 집대성도 앞두고 있습니다만.오오카와라 쿠니오 : 얼른 해줘야지, 그건. 우리들도 이미 나이가.야스히코 요시카즈 : 기다릴 수 있는 한계가 있으니까(웃음).오오카와라 : 야스히코 씨가 라이프 워크 삼아 확실하게 만드시는 건 어떠세요? 아무도 불평 못할 겁니다.야스히코 : 주변에 큰 민폐입니다(웃음).─후보가 되는 그림들은 보고 계신가요?야스히코 : 조금만. 많이 바뀌니까 말이지, 딴 사람이 그리면. 물론 바꿔버리는 것도 방법이긴 하지만, 바꾸면 하나부터 다 다시해야 되니까 큰일일 거라는 얘길 요전에 했었어. 암, 어렵지, 이미 한번 만든 거니까.오오카와라 : 야스히코 씨가 만화로 [오리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