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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시라이시 마이「결혼 전에, 방에서 입는 옷의 면적을 늘려야겠네요」

[번역] 시라이시 마이「결혼 전에, 방에서 입는 옷의 면적을 늘려야겠네요」

덕질의 의미|2015년 2월 13일

왠지 밤에 잠이 안 와서 하는 번역 포스팅...막상 다 번역하고 나서 보니 별 내용은 없었다.(...) 어른의 계단을 오르는 노기자카46 시라이시 마이의 수줍음「결혼 하기 전에, 방에서 입는 옷의 면적을 늘려야겠네요」 2015年02月11日 출처 : http://wpb.shueisha.co.jp/2015/02/11/43446/4/ 그 아름다움으로 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노기자카46의 미녀, 시라이시 마이쨩. 노기자카46 첫『주간 플레이보이』본지의 단독 표지로 등장!『Ray』의 전속 모델로서도 인기있는 그녀의 아름다운 일상에 다가가 보았다! * * * ― 첫 솔로 표지로 등장이네요! 시라이시 감사합니다. 노기자카46로서는 처음으로 표지로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

피터 잭슨 曰, "마블 영화에는 관심 없다!"

피터 잭슨 曰, "마블 영화에는 관심 없다!"

오늘 난 뭐했나......|2015년 1월 29일

현재 피터 잭슨은 중간계 6부작을 완성한 상황이고, 그 사이에 세 영화도 개봉한 상황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내리막이 아닌가 하는 관측이 약간 있기는 하더군요. 아무튼간에, 현재 피터 잭슨은 차기작에 관해서 계속해서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 이야기가 있는 가운데, 아무래도 누군가 피터 잭슨에게 마블 작품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꺼내기도 했나 봅니다. 하지만 피터 잭슨은 "자신은 마블 만화책을 보지도 않았다"고 하며, "현재 헐리우드의 인기인 슈퍼히어로 영화에는 크게 관심이 없다"라는 식의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마블 영화를 감독할 생각도 없다고 하더군요. 솔직히 마블도 피터 잭슨 감독을

소녀시대 윤아도,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김혜수도 혼자가 아니었다 #NotAlone 캠페인

소녀시대 윤아도,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김혜수도 혼자가 아니었다 #NotAlone 캠페인

All About|2015년 1월 18일

최근 인상깊게 본 유니세프의 #NotAlone 캠페인 영상입니다. 소녀시대 윤아도, 슈퍼주니어 최시원도, 김혜수도, 안성기 선생님의 인터뷰가 있는 영상으로 유니세프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것입니다. 윤아, 안성기, 최시원, 김혜수씨의 인터뷰 영상은 캠페인 사이트 http://unicef.notalone.or.kr/ 에서 모두 볼 수가 있네요. 좋은 광고, 좋은 Creative는 무엇일까? 좋은 Creative란 무엇인가, 에 대한 대답은 광고 에이전시의 수 만큼이나 다양한 대답이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위 영상이 활용된 유니세프의 #NotAlone 캠페인은 '사람들에게 효용을 제공하는' Creative 라는 측면에서 눈여겨 볼 만한 점이 많아 간단하게 정리해 봅니다. 브랜드는

디 인터뷰

디 인터뷰

FENRIR FAR EAST BRANCH|2015년 1월 5일

1.영화 자체로만 보면 그냥 B급 코미디 영화.북한에서 난리를 안 피웠으면 10년 전에 나온 '팀 아메리카 월드 폴리스' 수준의 인지도만 얻고 끝났을 물건이다.'팀 아메리카'와 마찬가지로 코미디 영화로서의 재미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릴 것이다.평소 미국식 유머에 익숙하지 않다면 노잼. 참고로 나는 계속 낄낄대며 즐겁게 봤음. 그렇다고 해서 극장에서 개봉한다면 한 번 더 봐줄 정도는 아니고. 2.이 영화가 국내에서 인기 끌 가능성이 낮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제법 있을 듯.그러잖아도 '국제시장'이 흥행해서 부들부들하던데 '디 인터뷰'마저 인기몰이에 가세했더라면 필경 뒷목 잡고 쓰러졌을 것이다. 3.요즘 드는 생각인데, 김정은이 큰 키에 날씬하고 잘 생긴 한국식 미남이었더라면 일부 인간들이 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