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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판도라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판도라의 시사회가 있었다. 이 영화는 원자력발전소가 작품의 주요배경이고 원전사고를 소재로 삼고 있다. 5년 전 동일본 대지진에 의하여 피해를 입은 후쿠시마 원전에서 방사능이 누출되는 사고가 있었다. 인접국가에서 발생한 원전사고였으므로 방사능 피해의 여파가 한국에까지 미치는 것은 아닌가 걱정하는 이들도 있었다. 얼마 전 일어났던 경주지진으로 인하여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 안전국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었고 한국은 전 세계에서 원전 밀집도 1위인 국가이므로 지진 등에 의한 원전사고의 경각심도 높아지고 있다. 재혁(김남길)은 원자력발전소에서 기술직으로 일하고 있지만 원전에 대해서 심한 혐오감을 갖고 있다. 언제라도 일을 때려치고 싶은 심정이지만 모친(김영애
![[도리화가] 시놉시스가 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12/17/c0014543_56718b8d3aa19.jpg)
[도리화가] 시놉시스가 된 영화
판소리 역량은 차치하고 모든게 뚝뚝 끊어져있어 마치 시놉시스만을 영상으로 구현한 듯한?? 단문만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라 영화라는 인식이 안들정도 수지나 판소리 등 매력적인 요소들에 관심이 가더라도 비추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관객수가 적게 나올만 하더군요. 이종필 감독이던데 연출보다 배우로서 필모가 더 많은게 특이한~ 그렇다고 아예 첫 장편도 아니고;; 그래도 단편적으로 빛나는 장면이 없는건 아닌데....후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채선 역의 배수지 본래도 시원한 남성적인 상이 살짝 있기 때문에 남장복장도 잘 어울리는데 분량도 적고;; 판소리 역량도 좀....;; 그래도 감정선만이라도 어떻게 잘 끌어갔다면 모르겠는데 쓸데없는 점프로

영화 도리화가 CGV 용산 전시존
오늘 개봉하는 영화 도리화가의 전시존이 CGV 용산과 CGV 영등포에 설치되었다. 어제 CGV 용산에서 열린 시사회에 다녀왔기에 이곳의 도리화가 전시존 풍경을 스케치해 본다. 도리화가(桃李花歌) - 조선 고종 시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제자 진채선의 아름다움을 복숭아꽃과 자두꽃이 핀 봄 경치에 빗대어 지은 것으로 알려진 단가(짧은 판소리)의 제목. 진채선, 조선 최초 여류소리꾼이 되기까지. 12장의 스틸컷과 사진 설명이 전시되었다. 1867년 조선, 판소리는 백성들의 것이었으나 여자는 소리를 할 수 없었다. "지는요, 소리하다 죽을라요" 우연히 접한 판소리에 매료되어 당찬 포부로 남장도 마다치 않고 소리를 시작하는 진채선. "손짓하나 몸짓하나 여실
[무뢰한] 묵직한 하드보일드 멜로 속 빛난 배우들의 연기
감독;오승욱출연;전도연, 김남길, 박성웅전도연 김남길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일 저녁에 GV 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하드보일드 멜로라는 장르를 내세운 가운데 2000년 이후15년만에 차기작을 연출한 오승욱 감독의 작품 개봉첫날 저녁꺼로 봤습니다본래 이 영화에 이정재씨가 출연할려 했지만 어깨 수술로 인해 김남길씨로고체되었고 거기에 칸느영화제에 초청받은 영화라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어떤 영화인지 궁금했었던 가운데 영화를 보니 확실히 대중적인 느낌의 영화는아니었네요이정재 대신 김남길씨가 남자주인공을 맡으면서 전도연씨의 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