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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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posts[도리화가] 수지의 매력은 잘 담겨져 있었다만
감독;이종필출연;류승룡, 수지, 송새벽, 김남길수지 류승룡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 지금부터얘기해보겠습니다 수지 류승룡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 걸로 봤습니다먼저 보신 분들의 평이 썩 좋지가 않아서 큰 기대를 안했던 가운데영화를 보니 확실히 수지의 매력이 작품에 잘 녹긴 했지만 그 이상을기대하기는 좀 그랬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네요영화는 1867년 동리 신재효 선생의 제자로 들어가게 되는 진채선이라는인물의 일대기를 110여분 정도의 러닝타임 동안 보여줍니다확실히 영화를 보면서 수
![[도리화가] 시놉시스가 된 영화](https://img.zoomtrend.com/2015/12/17/c0014543_56718b8d3aa19.jpg)
[도리화가] 시놉시스가 된 영화
판소리 역량은 차치하고 모든게 뚝뚝 끊어져있어 마치 시놉시스만을 영상으로 구현한 듯한?? 단문만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라 영화라는 인식이 안들정도 수지나 판소리 등 매력적인 요소들에 관심이 가더라도 비추하고 싶은 영화입니다. 관객수가 적게 나올만 하더군요. 이종필 감독이던데 연출보다 배우로서 필모가 더 많은게 특이한~ 그렇다고 아예 첫 장편도 아니고;; 그래도 단편적으로 빛나는 장면이 없는건 아닌데....후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진채선 역의 배수지 본래도 시원한 남성적인 상이 살짝 있기 때문에 남장복장도 잘 어울리는데 분량도 적고;; 판소리 역량도 좀....;; 그래도 감정선만이라도 어떻게 잘 끌어갔다면 모르겠는데 쓸데없는 점프로

류승룡, 수지의 '도리화가'를 보고..
신기했다. 수지가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으로 나온다길래 과연 조선 최초의 여류소리꾼이란 소재로 무슨 이야기가 가능할지 궁금해서 봤는데 정말 수지가 조선 최초의 소리꾼으로 나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열심히 소리하는 이야기가 전부였다. 아무리 수지가 대세라지만 설마 수지가 소리하는 이야기만으로 수십억짜리 장편 상업영화 한 편이 만들어질 줄은 몰랐다. 소리가 그렇게 핫한 소재였나? 물론 수지가 소리하는 이야기만 있는 건 아니고 천만 배우 류승룡과의 멜로 라인도 희미하게나마 있지만 이 정도면 수지가 소리하는 이야기에 올인했다고 봐도 될 것 같다. 문제는 수지가 예쁜 건 알겠는데 수지가 소리를 하는 건 그리 대단한 볼거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솔직히 소리를 아주 잘 해도 들어줄까 말까 봐줄까 말깐데 아주 잘 하는

도리화가 (2015년)
감독이종필출연류승룡, 수지, 송새벽, 김남길개봉2015 대한민국 [도리화가]는 꼭 보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하지만 판소리를 좋아하고, [서편제]도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입니다. 어릴 적에는 판소리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는데, 아니 이해를 못했다고 할까요? 해외에 있으면서 판소리의 매력에 빠져들었던 것 같습니다. 특히 남도 창을 좋아한 적이 있는데요. 그런 연유로 [도리화가]는 꼭 보고 싶은 영화 였습니다. 실존 인물을 다룬 실화라고 해서 더욱더 궁금했고 말이지요. 이들의 모습은 판소리 춘향전과는 달리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하는 연인들 같아 보이더군요. 스승을 사모하는 제자와 그 제자를 자신 보다 아끼는 스승의 이야기가 픽션 보다 더 픽션처럼 그려지고 있습니다. 물론 픽션이 가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