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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시카 존스 시즌 피날레
112, 113로자리오 도슨 여기도 나오네, 했는데 생각해보니 그게 데어데블이었다! 아 같은 캐릭터구나. 클레어 템플이 과연 디펜더스 시리즈의 필 콜슨이 되는 것인가. 제시카 VS 루크 매치가 본격적으로 다뤄지는데, 아무래도 능력은 루크가 완벽한 상위 레벨이지만 체술 쪽에서 제시카한테 밀리는 모습. 루크는 능력 자체를 감춘 채로 평범하게 살아 온 사람이지만 아무래도 제시카는 실전 경험이 많아서 그런 것 같다. 게다가 정신 조종 당하면 능력치가 너프되는 클리셰까지 제시카한테는 주인공 보정으로 작용한 거겠지. 그 절묘한 밸런스 패치가 나쁘지 않았다. 경찰 양반=뉴크가 다음 시즌에 본격적인 악당으로 등장할 것 같긴한데, 사이즈로 봐선 메인 끝판왕은 아닐 것 같고 겐세이 넣으면서 일을 틀어지게 하
![[망상게임기획] 슈퍼로봇대전 유니버스 Theater](https://img.zoomtrend.com/2015/11/18/c0032329_564c8fc5ee4e3.jpg)
[망상게임기획] 슈퍼로봇대전 유니버스 Theater
[망상게임기획] 악마성 드라큘라 - 조선상공전 지인들이 모이는 개인톡방에서 대화를 나누던 중 갑자기 떠오른 망상이 있어서 급히 썼습니다. 크로스오버 게임의 대명사라고 불리는 '슈퍼로봇대전'의 확장판으로.. 한국아동용 로봇 작품은 물론이고 미국의 트랜스포머까지 가세한 이야기로 말이죠! 게임 만드는 방법만 안다면 동인게임으로라도 만들고 싶을 망상입니다.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 -시놉시스- *시공간적 배경은 근미래의 지구. 주인공은 중학생 소년(혹은 소녀)로 마음씨 좋은 부모님과 연약한 여동생(혹은 남동생)이 있다. 동네엔 사회를 지키는 폴리, 또봇, 카봇 팀이 있고 테러리스트, 악당들로부터 인류를 지키는 이들을 보는 주인공은 어린 나이에 한국 로봇팀과 어울리고 싶어한다. 어느 날, 새

애로우 Arrow 405
'스몰빌' 같았으면 새라 살리는 것만으로도 한 시즌 거뜬히 채웠을텐데, 역시 질질 끌지 않는 애로우 클라쓰. 전개가 빨라서 좋긴한데 좀 맥빠지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렇게 간단한 거였다니. 영혼 구하는 과정이 너무 난이도가 낮다. 게임으로 치면 첫판도 아닌 튜토리얼 정도. 그럴거면 라자러스 핏에 대해서 그렇게 경계할 필요가 없는 거 아니었나. 애초에 올리버는 존이 그 정도는 해결해 줄 있을 거라고 판단했던 것 같은데. 그럴거면 어설프게 죽다 말아서 띠아처럼 되느니 차라리 확실하게 죽고 새라처럼 부활하는 게 낫지. 새라 컴백한 거 멀린이 알면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부랄이 바짝 타들어가겠지. 이 장면은 결국 그냥 짬시켰구나.... 올리버 전여친이 부활하자마자 펠리시티 전남

포비든 킹덤 功夫之王 The Forbidden Kingdom (2008)
평가도 미미하고 흥행도 역시나였지만 개인적으로는 이상하게 좋은 영화. 각본가든 감독이든 누군가는 중국 고전에 엄청나게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는 게 엿보이는 부분들이 꽤 있다. 남의 돈으로 덕질 하려면 최소 이 정도는 해야지. 성룡의 '루얀'은 원래 각본엔 없었다가 급조된 캐릭터라는 점이 무색하게 영화 내내 최고의 존재감을 보인다. 그 점에선 과연 성룡이구나 싶다. 한국의 영화 정보 등에선 노언(魯彦)으로 알려져있는데 중국어 위키에는 노염(卢炎)으로 표기되어 있더라. 발음은 둘 다 '루얀'이고 작중에선 영어톤으로만 불리기 때문에 성조로 구분하기도 힘들다. 뭐가 맞는지 모르겠다. 아무래도 중국 위키 쪽이 더 신뢰가 가긴 한다. 루얀이라는 이름은 원래의 '팔선' 중에는 없는 이름이고, 위키피디아



